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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농구장 속 태극권 잡는 할머니👵🏻
5월 AAPI 헤리티지 월에 맞춰 공개☯️ 알렉산더 왕 ‘태극권 캠페인’
뉴욕 농구장에서 태극권 자세를 잡은 시니어 아시안 여성.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의 5월 미국의 ‘AAPI 헤리티지 월(아시아계 미국인·태평양 제도민의 달)’ 캠페인 화보입니다. 알렉산더왕 틱톡 영상엔 광장에서 단체 수련하는 중국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이 캠페인 뒤엔 어머니 잉 왕(Ying Wang)과 차이나타운 58 보워리에 오픈한 ‘왕 컨템포러리(Wang Contemporary)’, 5월 ‘무술 페스티벌’도 예고됐어요. 지난 9월 NYFW 〈Matriarch(여가장)〉 컬렉션과 같은 결, 시니어 아시안 여성을 ‘알파 피메일’로 호명하는 흐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