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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발바닥에 붙이는, '맨발 신발'🦶
발렌시아가, 발바닥에 붙이는 신발?🦶

발렌시아가 수석 스니커즈 디자이너 첸 베이니(Beini Qian)가 발바닥에 붙이는 신발을 공개했어요. 그립 도트가 박힌 검정 양말, 발가락과 발등은 잘려나가 맨살이 드러난 형태. 양말과 신발의 경계를 무너뜨린 컨셉입니다.

발렌시아가는 이미 ‘Zero(제로)’ 슈즈로 맨발 컨셉을 던진 바 있죠. 발 모양을 본뜬 EVA 폼 솔에 발 대부분이 노출되는 디자인. 이번 컷은 그 연장선상의 다음 한 수, ‘stick-on soles’ 컨셉이에요. 발렌시아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이미지2
발렌시아가, 발바닥에 붙이는 신발?🦶

발렌시아가 수석 스니커즈 디자이너 첸 베이니(Beini Qian)가 발바닥에 붙이는 신발을 공개했어요. 그립 도트가 박힌 검정 양말, 발가락과 발등은 잘려나가 맨살이 드러난 형태. 양말과 신발의 경계를 무너뜨린 컨셉입니다.

발렌시아가는 이미 ‘Zero(제로)’ 슈즈로 맨발 컨셉을 던진 바 있죠. 발 모양을 본뜬 EVA 폼 솔에 발 대부분이 노출되는 디자인. 이번 컷은 그 연장선상의 다음 한 수, ‘stick-on soles’ 컨셉이에요. 발렌시아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이미지3
발렌시아가, 발바닥에 붙이는 신발?🦶

발렌시아가 수석 스니커즈 디자이너 첸 베이니(Beini Qian)가 발바닥에 붙이는 신발을 공개했어요. 그립 도트가 박힌 검정 양말, 발가락과 발등은 잘려나가 맨살이 드러난 형태. 양말과 신발의 경계를 무너뜨린 컨셉입니다.

발렌시아가는 이미 ‘Zero(제로)’ 슈즈로 맨발 컨셉을 던진 바 있죠. 발 모양을 본뜬 EVA 폼 솔에 발 대부분이 노출되는 디자인. 이번 컷은 그 연장선상의 다음 한 수, ‘stick-on soles’ 컨셉이에요. 발렌시아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이미지4
instagram @beiniq___instagram @beiniq___instagram @beiniq___instagram @beiniq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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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66회

·

19시간 전

유니크한 일상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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