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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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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끝나기 전🍂봐야할 꽃들, 한 송이 꽃이 건네는 말 우리가 몰랐던 속 깊은 이야기🌼 최근 해외에선 꽃을 배달하는 작은 꼬마가 인기인데요. 가을이 깊어질수록 떠오르는 10월을 대표하는 꽃들과 꽃말을 소개합니다. 올 가을엔 꼬마처럼 꽃을 선물해 보세요. 1. 국화 : 가을의 중심에 선 진실과 성실 가을이 깊어질수록 가장 먼저 떠오르는 꽃은 국화입니다. 국화는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키는 특성 때문에 ‘지속성’과 ‘견고함’을 상징하며, 꽃말로는 진실, 성실이 대표적으로 꼽힙니다. 2. 코스모스 : 순정과 조화의 감성 하늘거리는 얇은 꽃잎과 가볍게 흔들리는 모습으로 들판을 장식하는 코스모스는, 10월 꽃 중에서도 시선을 가장 많이 끄는데요. 꽃말은 순정, 조화, 사랑, 평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3. 다알리아: 우아함과 감사의 언어 색감과 모양이 다양해 시선을 사로잡는 다알리아의 꽃말은 감사, 우아함입니다. 중요한 순간이나 감사를 전하고 싶은 이에게 선물한다면, 그 의미를 풍부하게 전달하는 꽃이 됩니다.꽃
석촌호수 드론뷰🌸🩷@안늦었어꽃
벚꽃 막차🌸이번 주말이 끝이야📸 인생샷 남기려면 미리 저장🩷@이렇게 찍어줘😘꽃
영화를 오마주한 뮤직비디오들🎬💐 지난 24일, 레드벨벳의 데뷔 10주년 앨범 'Cosmic'이 발매되었죠. 푸른 초원에서 화관을 쓴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에서 떠오르는 것은 다름 아닌 공포 영화 <미드소마>!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Cosmic'처럼, 영화를 오마주한 뮤직비디오들을 모았습니다. 영화 속 장면들을 담아낸 뮤직비디오를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레드벨벳 ‘Cosmic’ - 미드소마 아리 애스터 감독의 공포 영화 <미드소마>를 오마주한 레드벨벳의 ‘Cosmic’. 몽환적이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살려내 좋은 평을 받는다. 태연 ‘What Do I Call You’ - 이터널 선샤인 헤어진 연인 사이의 무덤덤함을 담은 태연의 ‘What Do I Call You’. 미셸 공드리 감독의 <이터널 선샤인>을 모티브로 곡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 사랑은 비를 타고 1952년 개봉한 고전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를 오마주한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영화 속 주인공과 BTS의 성장 스토리를 겹쳐서 보여준다. 비비 ‘가면무도회’ - 킬 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킬 빌> 속 우마 서먼을 오마주한 비비의 ‘가면무도회'. 다소 잔인하다는 평이 있으니, 시청에는 주의가 필요. 최예나 ‘Love War’ - 클로저 최예나의 ‘Love War’에는 영화 <클로저>의 오프닝 장면이 등장한다. 영화 속 앨리스처럼 빨간색 머리로 염색한 최예나가 같은 코트를 입고 동일한 사건을 겪는 것이 특징.문화
등장씬부터 비주얼 쇼크💥 등장만으로도 헉 했던 레전드 장면들을 모아모아📹 1. 꽃보다 남자 이민정 2. 써니 민효린 3. 늑대의 유혹 강동원 4. 뷰티 인사이드 이진욱문화
스트릿은 태도에 관한 것이다. ‘스트릿하다’는 말이 어느새 일상으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단지 바지를 넉넉하게 입고, 조던 한 켤레 신었다고 해서 스트릿한 건 아니라는 건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진짜 스트릿은 룩을 넘어서, 살아가는 방식 자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재, 진짜 스트릿하다"는 표현 속에는 단순한 스타일 이상의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1 자기 표현이 확실하다. 스트릿의 시작은 자기 자신. 흘러가는 유행보다, 거울 속 자신의 무드를 먼저 보는 사람. 스트릿한 사람은 자신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남이 정한 멋이 아니라, 자기가 믿는 멋. 스트릿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하죠. 2 진짜는 진짜다. 광을 낸 것도, 억지로 만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솔직합니다. 날것의 에너지. 거칠지만 솔직한 그 감정이 바로 스트릿의 핵심입니다. 3 자기만의 개성과 스타일이 있다.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이 없습니다. 언제나 스스로를 믹스하고 리믹스합니다. 청자켓 위에 밀리터리 베스트, 워커 아래 흘러내리는 트랙팬츠. 이질적인 것들을 엮어내는 스타일 감각과 새로운 시도가 스트릿을 만듭니다. 4 태도에 여유와 강단이 있다. 움직임 하나, 눈빛 하나에도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 자신감에서 나오는 태도. 진짜는 말하지 않아도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5 룰을 깨는 자유로움이 있다. 패션의 룰? 사회의 기준? 그런 건 사실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경계를 넘고, 형식을 부수고, 틀 바깥에서 숨을 쉽니다. 뻔한 건 피하고, 안전한 건 거부하며. 그것이 스트릿 정신이죠. 6 스토리와 존재감이 느껴진다. 스트릿은 결국 흔적입니다. 하루하루의 선택이 모여 만든 무드, 시간이 새겨진 태도. 그래서 어떤 사람은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이야기가 됩니다. 스트릿은 그렇게, 존재로 말하는 예술이 아닐까요? '스트릿하다'라는 것은 결국 멋지게 입는 게 아니라 솔직하게 살아가는 법을 아는 것입니다. 룩이 아니라 무드, 트렌드가 아니라 태도. 그러니까, "재는 진짜 스트릿하다." 라는 말은 최고의 찬사입니다. *아이템 정보 3번 이미지: Nike Air Force 1 Low의 커스텀, 나이키. 4번 이미지: Adidas NMD R1 Triple White, 아디다스. 5번 이미지: Comme des Garçons PLAY x Converse Chuck 70, 꼼데가르송과 컨버스의 콜라보 제품.라이프스타일트렌드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임명🎻 첫 음악인 출신으로 최연소 수장🎶🎺 세계 정상급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장한나가 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으로 임명되며 향후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 지휘자를 임명하기로 했다”며 “1987년 예술의전당이 개관한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의 다양성을 확대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장한나는 오는 24일 문체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3년 임기를 시작합니다.문화
MZ 취저 데본&시드니 칼슨 자매 전 세계 MZ세대의 취향을 사로잡은 폰 케이스 브랜드 ‘와일드 플라워’의 창립자 데본 칼슨과 시드니 칼슨 자매는 감각적인 폰 케이스 디자인은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제품과 완벽히 어우러지는 의상과 배경 속 칼슨 자매의 세련된 패션을 엿볼 수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하는데요. 서로 꼭 닮은 자매이지만, 스타일링만큼은 뚜렷한 개성을 드러냅니다. 언니 데본은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꾸안꾸’ 무드를 즐겨, 트레이닝 셋업이나 로맨틱한 원피스를 자주 선택하는 반면, 동생 시드니는 과감한 패턴과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룩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죠.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와일드 플라워만의 독보적인 무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녀들만의 페미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슬라이드를 넘겨 감상해보세요.💖브랜드필수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