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by__sana +1
1 / 1
조회수 2,874회
·
1주 전
출처 목록
눈만 봐도 반할걸?🩵 자연스럽게 빛나는 눈매의 비밀, 여기 있어요✨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꼭 맞는 컬러 렌즈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오렌즈 빅 글로이 그레이, 2만 원대 직경 13.6mm의 빅사이즈로 또렷한 눈빛 연출이 가능합니다. 톤업 하이라이트 패턴과 그라데이션 써클라인으로 깊이 있는 눈매 표현이 가능한 렌즈입니다. 2. 오렌즈 뮤즈 샤인 브라운, 2만 원대 직경 13.3mm의 렌즈로, 고발색 하이라이트와 뮤트톤 애쉬 브라운 컬러가 특징입니다. 웜·쿨 모두 착용 가능하며 채도감이 낮아 데일리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렌즈입니다. 3. 하파크리스틴 빈 크리스틴 로우 브라운, 2만 원대 빈 크리스틴 로우 브라운은 직경 13.2mm의 렌즈로, 밝은 베이지 브라운 컬러입니다. 삼방향 하이라이트와 빛금 패턴으로 화사하고 선명한 눈빛을 연출할 수 있는 렌즈입니다.렌즈
레더 자켓 코디 고민이면 저장🖤 요즘 날씨에 딱 맞는 두께감으로 이렇게 걸쳐봐 🌬️✨레더자켓
올봄엔 이 길이가 더 끌려✨ 미니도 롱도 아닌, 미디스커트의 단정한 무드🤍🪽 미디스커트는 미니보다 부담이 적고 롱보다 가볍게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단정하거나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데요. 슈즈에 따라 무드도 달라집니다. 플랫이나 메리제인과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느낌을, 부츠와 함께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올봄 미디스커트 코디가 고민된다면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미디스커트
숄더백 하나로 분위기 체인지👜🤍 하나만 들어도 룩이 완성되는 마법 같은 아이템 리스트✨ 셀럽들이 선택한 잇백,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디올 디모션 백, 500만 원대 매크로 까나쥬 스티칭이 더해진 버킷 백으로 골드 메탈 디올 블록 참으로 완성된 미디엄 백입니다. 김연아는 스트라이프 니트와 와이드 데님 팬츠에 디모션 백을 매치해 편안하고 세련된 캐주얼 룩을 연출했습니다. 2. 미우미우 나파 가죽 포켓 백, 300만 원대 부드러운 나파 가죽 소재에 여러 개의 포켓과 엠보싱 로고가 더해진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장원영은 화이트 원피스 볼륨감과 어울리는 코디로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3. 프라다 갤러리아 미디엄 가죽 핸드백, 600만 원대 우아한 실루엣에 메탈 로고 장식과 실용적인 내부 포켓이 더해진 아이코닉 백입니다. 사나는 플로럴 미니 원피스에 옐로백을 매치해 상큼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