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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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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수지가 다시 만난다👩❤️👨 김우빈과 수지가 7년 만에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 주연을 맡게 되었는데요. 김우빈과 수지는 2016년에 방영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애틋한 멜로 열연을 펼쳤던 바 있어 이미 캐스팅만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감정이 지나칠게 풍부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와 그런 지니를 꺼내 준 가영(수지)이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버리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히트 메이커 김은숙 작가와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아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사고 있습니다.수지
도도애교냥이🐈⬛최희진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고양이 ‘쏘냐’ 역을 맡은 최희진, 진짜 검은 고양이 그 자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턱시도냥이답게 블랙&화이트 아웃핏을 완벽히 소화한 센스는 물론, 날카롭게 찢어진 눈매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합니다. 일상 속에서도 새초롬한 얼굴과 자연스러운 꾸안꾸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드라마 밖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보세요.🖤최희진
범죄도시 이제 완전히 바뀐다🎬 개봉 22일(어제)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사상 최초 트리플 천만 기록을 세운 <범죄도시4>. 이와 관련해 방금 전 마동석이 SNS를 통해 “모두 관객 여러분들이 이뤄내신 결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범죄도시>시리즈에 대한 향후 계획도 언급했는데요. 그는 “시리즈 1막(1~4편)이 오락 액션 활극이었다면 2막(5~8편)은 더욱 짙어진 액션 스릴러 장르로 완전히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문화
즈하의 음색...새로운 매력✨카즈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