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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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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스타일링의 출발점✨ 매일 다른 느낌으로 연출 가능한 코디 베이스🖤🤍셔츠 꺼내자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데님 팬츠 클래식 조합의 기본,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셔츠를 풀어 입으면 포멀한 느낌을 주고, 잠가 입으면 도시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합니다. 2. 니트 레이어드 화이트 셔츠 위에 니트를 겹쳐 입으면 자연스러운 꾸안꾸 룩이 완성됩니다. 셔츠 칼라를 살짝 밖으로 빼면 프레피 룩처럼 포인트가 되고, 니트를 숄처럼 묶어서 연출하면 세련된 프렌치 감성을 더할 수 있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베이지 팬츠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 팬츠는 베이지 특유의 따뜻한 톤과 화이트의 깨끗함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어 미니멀한 출근룩이나 데일리룩으로 입기 좋습니다. 4. 흑청 팬츠 화이트 셔츠에 흑청 팬츠를 매치하면 흑청 특유의 딥한 컬러감이 더해져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다른 팬츠보다 한층 쿨하고 모던한 무드가 느껴져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화이트셔츠
언더웨어 끈 숨기는 꿀팁🍯🖤 목이 답답하지 않게 스트랩을 길게 조절한 후 시도해 보세요!✔️홀터넥
간절기 가디건 포인트하는 법🌈🧶 꼬집 컬러 포인트 센스로 지금 레이어드하세요🤍🖤패션트렌드
셔츠 깔끔하게 넣는 Tip👔패션팁
패션 트렌드를 설계하는 퍼렐 윌리엄스 디자인을 넘어선, 예술과 문화 간 경계를 잇는 큐레이션의 힘 🎨 테일러링의 시대가 저물고, 편집의 시대가 오다. 현재 패션계는 더 이상 좋은 옷만으로 주목받기 어렵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편집하는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된 시대입니다. 퍼렐 윌리엄스는 이러한 흐름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입니다. 그는 패션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루이비통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 올랐고, 패션계는 그의 임명을 두고 우려의 시선을 보냈죠. 그러나 첫 컬렉션에서 그는 모든 시선을 바꿔놓았습니다. 스트릿 감성을 담은 비비드 컬러, 픽셀화된 루이비통의 다미에 패턴, 그리고 고향 버지니아의 정서를 입힌 문화적 디테일까지, 그의 무대는 가히 압도적이었습니다. 이후에도 그는 다양한 문화 코드를 브랜드의 정체성과 정교하게 엮어내며 하이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퍼렐의 사례가 보여주듯, 이제 브랜드의 성공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그 가치를 엮어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퍼렐 윌리엄스
반바지마다 다른 셔츠룩 무드🙌🏻 같은 셔츠를 반바지 별로 다양하게 즐기는 여름 스타일링💡@저장 1. 셔츠에 밴딩 팬츠 매치한 원마일웨어 2. 셔츠에 화이트 숏데님 매치한 여름 데일리 룩 3. 셔츠에 하프 슬랙스 매치한 출근 룩 4. 셔츠에 블루머즈 매치한 휴양지 룩 5. 셔츠에 버뮤다 데님 매치한 주말 나들이 룩셔츠
요즘 셔츠는 여며 입지 않아😳❤️🔥 단추 하나만 풀어도 분위기가 달라지니 과감하게 연출해보세요.셔츠
교황님께서는 나매인??🙏✝️ 지금 화제 중인 교황 레오 14세☑️바티칸 다큐 속 나이키 뭐에욤?! 흰 제의 끝에서 드러난 한 짝, 교황 레오 14세의 즉위 전 나이키. 즉위 1주년 회고 다큐 〈레오네 아 로마〉가 끄집어낸, 교황의 즉위 전 한 컷이에요. 5월 8일 즉위 1주년에 공개된 바티칸 다큐 〈레오네 아 로마(Leone a Roma)〉 트레일러 속 흰 제의 자락 사이로 검은 스우시 박힌 화이트 나이키가 드러나는 즉위 이전 한 컷입니다. 교황 레오 14세(Pope Leo XIV)는 시카고 출신, 미국 최초의 교황입니다. 〈레오네 아 로마〉는 1981년 로마 입성 이후 약 19년의 로마 시절을 담은 즉위 1주년 회고작이자 페루·시카고 시리즈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이죠. 즉위 후 검은 가죽화를 택한 지금의 교황과 달리, 다큐 속 즉위 전 화이트 스니커즈가 그가 걸어온 평상의 결을 비춥니다.나이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