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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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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빛낸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일상🥇🇰🇷 파리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대한민국은 여자 양궁 단체전 10연패와 12년 만의 수영 메달 획득, 오상욱의 개인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등 수많은 업적과 함께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들을 응원하며, 대한민국의 이름을 널리 빛낸 메달리스트들의 일상 모습을 모았습니다.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임시현 -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본선 랭킹 라운드에서 694점을 달성하며 세계 신기록과 올림픽 신기록을 동시에 경신한 임시현.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라는 업적을 이루는 데에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상욱 -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한국 최초로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아시아 펜싱 선수권 대회, 아시안게임 펜싱, 올림픽 펜싱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오상욱. 대한민국 펜싱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이다. 남수현 -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임시현, 전훈영과 함께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남수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며 순천시청 양궁팀이 창단 27년 만에 처음 배출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김우민 -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동메달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대한민국 수영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김우민. 자유형 200m 결승행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계영 경기에서 또 하나의 메달에 도전한다. 금지현 -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은메달 박하준과 팀을 이룬 혼성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파리 올림픽 첫 메달리스트가 된 금지현. 지난해 임신 중 만삭의 몸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하준 -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은메달 금지현과 함께 대한민국의 파리 올림픽 첫 메달리스트가 된 박하준. 중국과의 금메달 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했지만, 두 동갑내기 사격 콤비는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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