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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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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까지 센스 있게🎀 포인트 주고 싶은 날엔 스크런치 하나 챙겨🩵✨ 스크런치는 하나 있으면 유용하게 쓰는 아이템입니다. 일반 머리끈보다 볼륨감이 살아나 묶었을 때 뒷모습이 덜 밋밋해 포인트로 쓰기 좋은데요. 실크나 새틴 같은 소재는 머리 자국이 덜 남아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갑니다. 활용법도 어렵지 않아요. 포니테일이나 반묶음 등 어디든 묶기 쉽고, 손목에 걸쳐두기만 해도 액세서리처럼 스타일링이 완성되죠. 외출하기 전, 포인트 주고 싶은 날엔 패턴이나 컬러 스크런치 하나 챙겨보세요.스크런치
머리끈 하나만 챙겨봐💖 데일리 룩에 포인트 더해줄 헤어 스크런치🌷✨스크런치
박규영 애착 머리끈 어디 거야?🎀 팔에 껴도 포인트 되는 실크 헤어 스크런치🤍✨ 박규영의 애착 머리끈으로 자주 보이는 스크런치, Slip의 제품입니다. Slip은 실크 베개 커버로 유명한 브랜드로, 스크런치에도 실크를 사용해 머리카락 자국과 손상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스크런치는 머리를 묶었을 때 포인트가 되고, 팔에만 착용해도 액세서리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코디가 심심한 날엔 컬러로 가볍게, 미니멀하게 정리하고 싶은 날엔 블랙으로 마무리해보세요.스크런치
디올 뉴 앰버서더🐈뉴진스@해린해린
핫했던 디올 컬렉션 같이보자🔍 어제 밤, 프랑스 파리가 뜨겁게 달아올랐죠. 두 케이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와 세븐틴 민규가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해 파리에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수는 쇼장에서부터 루브르 갈라 디너까지, 여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디올의 뮤즈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지수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와 코르셋을 매치한 상의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스커트, 그리고 레이스업 부츠를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죠. 이어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디올 갈라 디너에서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완벽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까르띠에 목걸이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디올과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조합이 돋보인 순간이었죠. 민규는 올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디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관람한 이번 디올 컬렉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번 시즌 디올은 ‘여성복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탐구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연출가 로버트 윌슨과 협업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된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었죠. 컬렉션은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에서 영감을 받아 다섯 개의 챕터로 전개되었는데요. 런웨이에서는 탈부착이 가능한 러플 디테일, 카모플라주 패턴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구조적인 코르셋 스타일링이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1989년부터 1996년까지 디올을 이끌었던 잔프랑코 페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듯한 느낌을 주었죠. 또한, 바이커 가죽과 테일러드 코트를 조합한 룩들이 등장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패션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 단순한 의상의 발표가 아닌, 시대와 스타일이 교차하는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더욱 인상적이었는데요. 디올이 그려낸 이번 시즌의 아름다움을 직접 만나보세요✨지수
디올 24 F/W 오뜨 꾸뛰르🖤🤍지수 언니의 고급진 자태지수
지수의 올블랙 공항패션🖤☕️ 디올 레이디백에 지수가 애정하는 헬로키티 키링과 함께😻❤️공항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