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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이 든 롱핸들 백 2가지👜
어깨에 툭 걸치는 롱핸들 백🤎✨길게 한 번 도전해봐!
데일리로 들기 좋은 효민 롱핸들 백 2가지 저장하세요.
1. 김해김 라무르 스웨이드 플루트 백, 100만 원대
김해김 시그니처 하트 모양 손잡이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루트 백은 스웨이드 소가죽을 사용한 모던한 가방입니다. 길쭉한 실루엣과 롱한 핸들이 포인트가 되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죠.
2. 레하 하퍼 백 스웨이드, 60만 원대
직사각형 실루엣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가 돋보이는 하퍼 백은 롱한 핸들이 특징인 미니멀한 아이템입니다. 과한 디테일은 덜어내고 금장 지퍼와 자물쇠 장식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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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력 좋은👜 보부상백 2가지보부상 이리 오세요🖤 모든 소지품을 넉넉하게 이 보부상백에 쏙 넣어 봐💡👍🏻 데일리로 들기 좋은 보부상백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팅킹 무 페포 블루 가죽 가방, 60만 원대 워싱 처리된 부드러운 소가죽을 활용한 질감이 돋보이는 토트백으로, 외부에 꿰매진 큰 외부 손잡이와 스몰 로고가 특징이죠. 블랙 롱스커트와 터틀넥 니트에 매치하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2. 발렌시아가 여성 르 시티 백 미디엄, 400만 원대 자연스러운 주름과 유연한 질감이 돋보이는 아레나 램스킨 소재를 활용한 빈티지한 가방으로, 실버 스터드와 가죽 스트랩 디테일로 락 시크 무드를 더했죠. 퍼 자켓과 연청 팬츠에 매치해 빈티지 시크 룩을 완성해 보세요.토트백
요즘 다들, 려원언니 ‘그’ 가방🖤려원언니 가을 가방🖤🩶자꾸 보여 같은 가방, 려원부터 태연, 슬기까지👜 아르쉐백 @예쁜거같아.. 정려원이 요즘 계속 드는 가방른 루에브르 아르쉐예요. 어깨선을 따라 휘어지는 아치 실루엣이라 팔에 걸면 몸에 붙듯 코디됩니다. 태연과 슬기도 같은 가방을 들었어요. 려원은 브라운 톱에 크림 와이드 팬츠로 톤을 맞췄고, 태연은 베이지 트렌치에, 슬기는 자가드 셔츠와 브라운 슬립 스커트에 코디했어요. 셋 코디처럼 미니멀하고 캐주얼한 코디 모두 좋습니다. 라지 사이즈라 코트나 니트 위에 올려도 실루엣이 눌리지 않아요. 컬러는 누아르, 가격은 30만 원대입니다. • 루에브르 아르쉐 숄더 라지 - 누아르, 34만 원대숄더백
올해도 어김없는 셀럽들 여름가방🤎 활용도 짱짱한 드래곤 디퓨전🐉🪡예쁜 여름코디 미리 저장하기숄더백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그녀의 발걸음💚있는 그대로, 아름답게💚 Lyric Mariah, 그녀의 발걸음은 언제나 멋집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는 그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아닌 또 하나의 개성임을 기억합니다. Lyric Mariah는 하이힐 전용 의족을 착용한 채 길거리를 누구보다 멋지고 자연스럽게 걷습니다. 짧은 영상 속 그녀는 망설임 없는 걸음으로, 미의 기준이 한 가지일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모습은 묵직한 메시지를 남깁니다. 패션은 누군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설 수 있는 무대여야 한다는 사실을요.미니드레스
김해김 리본 구두🎀💝김해김
김해김 진주 디테일🤍 빠져듭니다10년 만의 서울🤍김해김 진주 디테일 리본도 헤어피스도 있었지만, 눈은 진주🇰🇷 김해김 ‘SEOUL LIGHT’ 리본, 조각 같은 헤어피스까지 포인트가 여럿이었지만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진주였습니다. 블랙 베레와 재킷 전면에 작은 금속 고리로 하나씩 걸었고, 흰 리브 탱크톱에는 넥라인 가운데 진주 딱 하나를 걸어 블랙 벨트, 라이트 블루 데님으로 마무리했죠. 9월 3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김해김(KIMHĒKIM)의 2027 SS ‘SEOUL LIGHT’는 국내 첫 쇼이자 10주년 무대예요. 발렌시아가 출신 김인태 디자이너가 2016년 파리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진주와 리본이 10년 시그니처입니다.김해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