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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 야상은 필수템🫒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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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의 ‘근본’ 화제 속 60년대 야상🐸턱시도 자리 60년대 군복🐸리암 야상 오아시스 리암 갤러거의 미군 M-65💚🇺🇸 오어슬로우 정글 자켓. 오아시스 다큐 포토콜과 속 또 다른 화제의 리암의 야상 정체. 오어슬로우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입니다. 올리브 립스톱에 다크 데님, 블랙 레더 백, 에비에이터로 90년대 오아시스 공식 그대로였죠. 원형은 1960년대 베트남전 미군 정글 파티그 자켓입니다. 2005년 나카츠 이치로가 시작한 오어슬로우가 100% 코튼 립스톱에 벨로우즈 포켓 4개, 버튼을 가린 플라이까지 일본에서 재현했어요. 오어슬로우 M-65를 입던 리암이 여름엔 같은 브랜드 립스톱으로 왔고, 44만 원대라 일본 봉제 밀리터리 중엔 현실적인 가격입니다. • 오어슬로우 6010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44만 원대야상점퍼
후드+아우터=겨울 필수 조합🥐☕️야상점퍼
지금 입기 좋은✔️ 야상 코디💯야상점퍼
이번 가을엔 ‘오버핏 야상’ 💚요즘 야상은 이렇게 입어요. 👀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야상. 이번에는 몸에 딱 맞는 사이즈보다 어깨와 품이 넉넉한 오버핏으로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두꺼운 이너 위에 걸쳐도 답답하지 않고, 데님이나 스웨트팬츠처럼 편한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소매를 살짝 걷거나 지퍼를 열어 가볍게 연출하면 큰 아우터 특유의 멋도 살릴 수 있죠. 올가을엔 야상도 한 사이즈 크게, 여유 있게 입어볼까요? 💚야상점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