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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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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갖고 싶어지는 키링💘 그냥 키링 아니고 무려 김태형, 배수지가 달았다구요.. 최근 업로드된 뷔와 수지의 공통점은 바로 셀린느의 폼폼 키링인데요. 귀여운 곰돌이 같은 시어링 소재에 셀린느의 시그니처, 트리옹프 로고까지! 작지만 존재감 확실한 이 키링, 안 궁금할 수가 없죠? 어떤 키링인지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트리옹프 하트 폼폼 키링 시어링 & 아세테이트 2. 트리옹프 하트 폼폼 키링 골드 피니시 시어링 & 카프스킨문화
LA 다저스의 축복💙 시구만 잘 하면 됐지 얼굴까지 잘 하면 진짜 감사하죠??😍뷔
우가팸 우정을 응원해❤️🔥 막내 태태의 전역을 축하합니다.🥳 이 조합 자주 볼 수 있겠죠?뷔
잘생긴 사람 특: 옆에 잘생긴 사람💁♂️🙋♂️이재욱
제냐 오아시 캐시미어 컬렉션☃️🧶 11/15부터 강남 신세계 팝업🧡🤍 @태그해 #광고제냐
구찌가 제안하는 가방 드는 법👜 구찌의 2025 FW 컬렉션이 밀라노에서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였는데요. 특히 이번 쇼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가방을 드는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모델들이 가방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움켜쥐고 등장했죠. 클래식한 더블 G 로고와 홀스빗 장식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백들이 퍼플, 오렌지, 카키 등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그 가방을 ‘어떻게’ 들고 나왔느냐였습니다. 손잡이가 아닌 가방의 옆면을 자연스럽게 움켜쥐고, 마치 신문 한 부를 들듯 연출했죠. 이번 컬렉션은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사임 이후, 스튜디오 팀이 주도한 첫 쇼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구찌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 베이스볼 캡 위에 스카프를 묶거나, 미니멀한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는 등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였습니다. 어김없이 커다란 빅백들도 등장했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쇼의 핵심은 가방을 ‘어떻게’ 드는가였죠. 구찌 피플이라면 이제 가방은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들고 다니는 것이 필수 스타일링 팁이 될지도 모릅니다. 올가을, 구찌의 새로운 무드를 따라 가방을 손잡이가 아닌 옆면으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구찌
월클 옆에 월클 옆에 또 월클🔥제이홉
마뗑킴, 25 스프링 컬렉션 ‘Framing’ 공개🌼🖼️ 마뗑킴이 2025년 봄, 관계의 순간들을 새롭게 조명하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마뗑킴(Matin Kim)이 2025 스프링 컬렉션 ‘Framing’을 공개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두 사람만의 순간들을 모아 자연스럽게 연결된 관계의 조각들을 새롭게 마주한다는 테마를 담고 있습니다. 마뗑킴만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풀어낸 이번 스프링 컬렉션은 브랜드의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마뗑킴이 제안하는 스타일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마뗑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