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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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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야? 정국이야?🏊🏻 군복 입고 'SWIM' 분신술 ing... BTS 정국이 틱톡에 올려준 'SWIM' 챌린지 영상에서 특이한 점 찾으셨나요? 호텔 방에서 정국과 뷔가 실시간으로 교차되는 모습인데요. 누가 뷔고 누가 정국인지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뷔
오늘 점심은 BTS랑 비빔면🍜 RM과 지민, 그리고 뷔가 등장한 첫 번째 'ARIH' 프로젝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ARIH'는 BTS가 팔도, hy와 협업한 라면, 에너지 드링크, 소다 등 식음료 브랜드인데요. 오는 24일부터 미국 전역의 월마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먼저 판매되며, 국내에선 내달말 출시될 예정입니다.뷔
LA의 문화 여왕👑 에바 차우 킴 카다시안이 이번 한국 방문에 함께한 그녀가 궁금하다면?👸🏻🔍 LA 예술계의 중심, 그녀의 이름은 에바 차우입니다 에바 차우는 한국의 전설적인 팝 디바 패티김의 조카로, 11살에 미국으로 건너간 뒤 현재는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LACMA) 이사회 일원으로 활동하며, ‘아트+필름 갈라’를 공동 주최해 수백만 달러의 기금을 모으는 등 LA 문화계의 핵심 인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녀의 SNS에는 지드래곤, 이정재, 배두나 등 한국 톱스타들과의 친분이 자주 포착되며, 독보적인 네트워크를 보여줍니다. 올해 초 로버트 패틴슨과 이정재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 장소는 그녀가 운영하는 프라이빗 바 키소주(KHEE) 청담이었습니다. 키소주는 에바 차우가 한국 전통주에 대한 애정으로 직접 론칭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킴 카다시안 역시 함께 술자리를 하며, 단순한 주류를 넘어 그녀가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며 문화를 전파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킴 카다시안
눈호강 레전드인❤️뷔 x 송강 조합송강
샤넬의 모델, 로렌 드 그라프🔍 샤넬이 한눈에 반한 모델, 로렌 드 그라프입니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1997년생인 그녀는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겸비한 모델인데요.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닌 그녀는 데뷔와 동시에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실 엘프’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죠. 특히 샤넬이 그녀를 본 순간 10년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문이 무성했는데요. 한동안 샤넬의 캠페인과 컬렉션에서만 모습을 드러낸 것이 그 소문을 더욱 뒷받침했습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독점 계약이 발표된 적은 없기에, 샤넬과 로렌 드 그라프 말고는 정확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죠🤫 로렌 드 그라프의 가장 큰 매력은 완벽한 비율과 정제된 얼굴선입니다. 차갑고 신비로운 무드와 따뜻한 감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녀의 표현력은 샤넬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요소였죠. 그래서인지 샤넬은 그녀를 캠페인뿐만 아니라 런웨이에서도 적극적으로 기용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2017년 샤넬 오트 쿠튀르 쇼에서의 그녀는 패션계의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가브리엘 샤넬이 강조했던 ‘절제된 우아함’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이후 샤넬의 프레타포르테와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연이어 등장하며 브랜드의 아이코닉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그녀의 커리어는 샤넬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디올, 발렌시아가, 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패션계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죠. 하지만 유독 샤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덕분에, 패션 팬들 사이에서는 '샤넬이 사랑한 모델'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런웨이 위에서, 캠페인 속에서, 그리고 패션 역사 속에서 로렌 드 그라프라는 이름이 더욱 빛날 날을 기다려 봅니다✨컬렉션
쿨해진 코치의 변신🧸🔍 코치가 미국 MZ세대를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 지난번에도 알려드린 적 있죠? 코치의 2025 FW 쇼에서 그 이유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Stuart Vevers)는 “다음 세대가 미국 클래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발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며, 코치의 미니멀한 스타일에 젊은 감성을 더해 Y2K 무드 가득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디테일들이 있었는데요. ‘백꾸(가방 꾸미기)’ 열풍은 내년에도 계속될 듯합니다. 가방에는 귀여운 키링이 잔뜩 달려 있었어요. 인형뿐만 아니라 가디건을 가방에 두르는 ‘백꾸’의 새로운 방법도 제시했죠. 이런 귀여운 요소들은 가방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신발에도 키링을 달았고, 심지어 신발을 커다란 인형 모양으로 만들어버렸죠. 이번 컬렉션은 단순히 귀여운 요소만 강조한 것이 아닙니다. 90년대 뉴욕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와이드 팬츠, 빈티지한 가죽 재킷, 그래픽 티셔츠, 아가일 니트 등 다양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었어요. 또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가죽 패치워크를 활용한 데님과 업사이클링 소재의 백을 선보이며, 젠지(Gen Z) 세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 코치는 확실히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클래식한 코치가 이렇게 힙해질 수 있다니! 이제 우리가 알던 코치는 더 이상 코치가 아니네요😆가방
미리 공부해 보자, 모르데카이 🔍 패션 디자이너 루도비코 브루노(Ludovico Bruno)의 브랜드 모르데카이(MORDECAI)의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브루노는 몽클레르, 톰 브라운, 지암바티스타 발리 같은 명성 높은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은 후, 자신의 브랜드 모르데카이를 설립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남성복의 미래라고 불릴 만큼 패션계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디자이너인데요. 몽클레르에서 익힌 스포츠 웨어와 톰 브라운,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테일러링을 결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캐시미어, 코튼, 실크 등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제작된 레이어드 의상들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수자니 패턴과 베르베르 카펫 문양을 의상에 접목하며, 유목민에게서 받은 영감을 작품에 녹여냈습니다. 수많은 레이어링 속에서도 정돈된 디자인이 느껴지죠.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디자이너지만, 미래에는 엄청나게 유명한 브랜드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니, 미리 알아두며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요?🧐몽클레르
마스크도 남다른 마르지엘라🧐메종 마르지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