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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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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으로 다양하게 입어보기🫶가디건
겨울 레이어드 숨은 치트키 가디건❣️ 스커트나 원피스에 더해주면 주말 데일트룩 완성이야🧚🏻💫가디건
벚꽃은 져도 원영이는 안 져🌸 화사한 핑크로 인간 벚꽃룩 완성한 워뇽이🩷@발레코어 무드🩰장원영
생각보다 쉬운 포인텔 아이템🫧 이번 여름 시도해볼 타이밍, 입문부터 알려드릴께요. ‘Pointelle’은 점 모양의 구멍이 반복되는 니트 짜임으로, 원래는 속옷이나 유아복에 사용되었으나 70~80년대 여성복에 도입되며 하이엔드부터 SPA 브랜드까지 여름철 페미닌 룩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1. 입문편, 나시 + 가디건 조합 처음이라면 포인텔 나시는 단독으로 입기 부담스럽지만, 가디건으로 살짝 덮어주면 시도 해 볼만 합니다. 가디건은 살짝 크롭으로, 나시는 너무 타이트하지 않게. ‘여유 있는 핏’이 핵심입니다. 2. 적응편, 긴팔 포인텔 탑 이쯤 되면, 포인텔에 조금 익숙해질 타이밍입니다. 포인텔 긴팔 탑은 반팔보다 오히려 더 여리하게 연출됩니다. 은은한 펀칭이 어깨라인, 팔뚝 실루엣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니트 소재라도 너무 밀도 높은 짜임은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빈틈 많은 짜임을 고르세요. 3. 과감편, 반팔 포인텔 탑 + 팬츠 셋업 반팔 포인텔 탑은 니트처럼 보이지만 입으면 티셔츠보다 가볍고 시원합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제는 포인텔 팬츠까지도 괜찮습니다. 너무 달라붙는 핏보다, 살짝 여유 있는 핏이 안정적입니다. 단 비침 주의, 이너는 무조건 스킨톤으로 입어주세요. 포인텔은 ‘보여주기 위한 노출’이 아닙니다. 섬세한 디테일과 빈틈이 만드는 여유를 입는 것입니다. 시작은 나시부터, 끝은 팬츠까지. 이번 여름, 충분히 시도해볼 만합니다.니트
CDG 캡 무드 좋네🧢꼼데가르송
심플한 포인트👀🖤꼼데 반팔티꼼데가르송
CDG의 2025 긴자 도쿄 컬렉션 프리뷰 2025년 봄, 도쿄 긴자에서 CDG가 또 한 번 브랜드의 뿌리를 꺼내 들었습니다. 이번 한정 컬렉션은 1984–85년 시즌을 오마주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당시의 해체적 디자인과 실험 정신을 지금의 거리 위로 다시 불러온 셈이죠.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은 등판에 ‘84–’85 시즌명을 새긴 블랙 재킷, 그리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면에 드러낸 CDG 백팩. 반복되는 로고, 단단한 실루엣, 그리고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조용한 존재감이 인상적입니다. CDG는 꼼데가르송의 스트리트 라인으로, 실용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복각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말하는 작업에 가깝지 않을까요?꼼데가르송
반스 체커보드에 꼼데 감성 추가🔥 CDG x 반스, 2018년 아이코닉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꼼데가르송과 반스가 다시 만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반스 어센틱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재발매합니다. 이번 재발매는 2018년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 깔끔한 화이트 갑피 위에 과감한 CDG 브랜딩과 그래픽 오버레이가 특징입니다. 새로운 에디션에서 주목할 점은 재디자인된 인솔입니다. 반스의 "OTW" 로고 브랜딩이 새겨져 있어 오리지널 제품과의 미묘하지만 확실한 차이를 보여줍니다.꼼데가르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