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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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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니깐 더 사고 싶잖아..🌸 샤넬 25백, 2025년의 클래식 뉴 아이콘🤍🖤 샤넬 25백이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샤넬이 2025 S/S 시즌에 선보인 ‘25백’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트라페즈 실루엣과 더블 C 로고, 측면 포켓이 조화를 이루며 데일리와 여행용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블랙핑크 제니와 두아 리파가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화제를 모았고,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 선택이 가능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판매가는 스몰 약 907만 원부터 시작되며, 일부 컬러는 품절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클래식한 감도와 실용성을 겸비한 샤넬 25백은 25년을 대표하는 키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샤넬 가방
셀럽들의 최애 브랜드로 떠오르는 다이닛🖤누가누가 입었나🤩 요즘 완전 핫🔥한 다이닛은 전 마뗑킴 대표 김다인이 올해 론칭한 브랜드입니다. 패션계에 등장하자마자 큰 이슈로 떠오르며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이닛! 그들은 어떤 제품들을 골랐을까요? 1. 박민하 deinet suede big bag 2. 성지영 bunny beanie 3. 효민 symbol logo track jacket d symbol logo track pants deinet logo piping vintage cap 4. 강지영 crop round cardigan crescendo graphics t-shirt 5. 슬기 one button knit long cardigan crescendo graphics t-shirt 6. 김지원 d logo cap볼캡
이청아의 고급진 주름 실루엣🪭 부드러운 곡선 위🤍단정하고 활용도 좋은 우아함의 미학 이청아가 이세이 미야케의 주름 셔츠 코트와 벌룬백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1. 이세이 미야케, 웨이버링 플리츠 셔츠 코트 이청아가 선택한 셔츠 코트는 웨이버링 플리츠가 돋보이는 구조로, 움직일 때마다 유려한 곡선이 살아납니다. 단추를 모두 채우고 허리를 묶어 실루엣을 정리한 방식에서 우아함이 전해졌습니다. 2. 이세이 미야케, 페이퍼 벌룬 숄더백 가볍고 유연한 재질의 이 백은 주름 코트와 겹쳐졌을 때도 거슬림 없이 잘 어울립니다. 벌룬 형태에서 오는 부드러운 입체감이 룩 전체의 유려한 조화를 돕고, 실용성까지 더합니다. 3. 샤넬, 코코 크러쉬 링 손끝엔 샤넬 화이트 골드 링이 자리했습니다. 퀼팅 모티프가 음영처럼 잡힌 이 반지는 스타일을 과장하지 않고 완성도만 끌어올립니다.하프코트
크로셰로 미우미우백 따라하기🧶 미우미우 로고 대신 이니셜로 더욱 특별하게⭐️👛@가능해?😍미우미우 가방
다시 돌아온 알라이아 플랫🥿 트렌드 말고, 오래 신을 신발💁🏻♀️🤎 알라이아 플랫 지금이야!! 플랫슈즈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알라이아가 26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커스텀 되어 돌아왔습니다. 브랜드 특유의 라운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소재와 디테일에 변화를 주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유행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재해석 되었죠. 빈티지한 무드의 에이징 가죽 교차 스트랩 발레 플랫부터 비즈 장식이 포인트인 스웨이드 플렉스 슬리퍼, 미니멀한 라인이 돋보이는 유연한 가죽 슬리퍼까지, 알라이아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독보적인 감각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플랫슈즈
패잘알이면 아는 '이' 브랜드☑️ 이부진 사장, 제니, 공효진 등 셀럽들의 룩에서 꼭 등장하는 브랜드가 있죠. 바로 'ALAIA' 입니다. 알라이아는 1982년 튀니지 출신 ‘아제딘 알라이아’가 설립한 브랜드로,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하고 조형미를 찾아 조각하듯 디자인합니다. 이부진 사장은 공식 석상에서 미나백을 착용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죠. 닥스훈트라는 뜻의 ‘르 테켈’ 가방은 공효진의 전시회 착장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제니는 알라이아의 자켓과 바지를, 수지와 카리나는 알라이아의 데님을 입기도 했습니다. 미니멀하지만 엣지있는 디테일의 알라이아. 깔끔한 룩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알라이아 아이템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알라이아
지금 뜨는 가방은 바로 이거😮 다시 길어진 쉐입과 핸들🖤✨알라이아로 확인해 보자 26년에는 롱핸들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닥스훈트 백 역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닥스훈트 백은 길쭉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이름처럼 닥스훈트 강아지 몸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돋보이며 바게트 백으로도 불립니다. 특히 알라이아의 르테켈 가방이 대표적인 모델로 꼽힙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절제된 디테일로 실루엣의 매력을 살렸으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죠. 롱핸들 트렌드와 함께,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가방입니다.알라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