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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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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백만 드는 @보부상 모여💼빅백
노트북이 들어간다고?? 실용성 끝판왕 빅백, 왜 셀럽 애착백인지 알겠어요🤍🖤 셀럽픽 명품 빅백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보테가베네타 라지 홉, 770만 원대 장희령이 든 이 가방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인트레치아토 위빙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쇼퍼백입니다. 스커트와 운동화에 컬러 톤을 맞춰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동시에, 캐주얼한 스타일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2. 샤넬 맥시 클래식 플랩백, 1769만 원대 임수향의 상체만 한 빅백은 블랙 캐비어 가죽과 골드 체인이 어우러진 샤넬의 클래식 백으로, 이 아이템만으로도 하이엔드 무드를 끌어올려 줍니다. 톤온톤 그레이 컬러의 스트릿 웨어에 매치해 하이엔드 무드를 더해주었습니다. 3. 더 로우 아이다호 코튼 백, 220만 원대 차정원이 선택한 숄더백은 짧은 핸들이 달린 토트백으로, 넓은 옆면 덕분에 사이즈 대비 수납력이 뛰어난 가방입니다. 심플한 셔츠와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에 세련된 느낌을 더하며,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제격입니다.빅백
다시 돌아온 빅백의 시대✨ 보부상 취향 저격할 넉넉한 수납력 소유한 빅백 3가지🪄🤎 이번 시즌 트렌드 빅백 3가지 추천해 드릴게요. 1. 발렌시아가 여성 로데오 핸드백, 500만 원대 유나가 든 숄더백은 매끄러운 카프스킨 소재와 빈티지 실버 장식이 포인트입니다. 클로슈 키링과 스플릿 링 디테일이 더해졌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까지 갖췄습니다. 체크 셔츠와 브라운 팬츠에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롱샴 르 스마트 탑 핸들백, 190만 원대 기은세가 착용한 토트백은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으로 우아한 실루엣을 살린 디자인입니다. 뱀부 클래스프로 장식된 벨트는 길이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죠. 버건디 블루종과 블랙 팬츠에 더해 센스 있는 톤온톤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3. 분크 퍼펙 버튼 업 소프트 호보, 40만 원대 함은정이 든 호보백은 소프트한 가죽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쉐입이 특징입니다. 스냅 장식으로 단계별 클로징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력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빅백이죠. 블레이저와 슬랙스에 매치해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성했습니다.빅백
셀린느 필라테스 컬렉션 실물👀 요가 매트 괜히 갖고 싶네😘누워만 있어도 행복할 듯빅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