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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으면 더 빨라지겠는데?🏃🏻🥇김원중
빔스가 처음 손댄 호카, ‘본디 7 빔스’⛩️빔스가 처음 손댄 호카⛩️본디 7 빔스 50주년 기념 첫 호카 협업 '본디 7 빔스'입니다. 이끼 낀 고찰, 갈퀴로 쓸어낸 마른 정원. 빔스(BEAMS)와 호카(HOKA)가 처음 함께 푼 '본디 7 빔스(Bondi 7 BEAMS)'는 오프화이트와 브라운 두 컬러 모두 갑피부터 미드솔까지 톤온톤 카모플라주로 덮였습니다. 군용 패턴보다 돌과 자갈 표면의 음영에 가깝고, 패턴 안에는 양 브랜드 네임이 숨어 있어요. 베이스는 호카의 맥스 쿠션 시그니처 본디 7이에요. 메시 어퍼와 풀 EVA 미드솔, 메타 로커 지오메트리는 그대로 두고 표면 처리만 라이프스타일 쪽으로 밀었습니다. 국내는 8월 14일 호카 글로벌 드롭입니다. 빔스 × 호카 라인업: • 본디 7 빔스(Bondi 7 BEAMS) 오프화이트, ¥27,500 • 본디 7 빔스(Bondi 7 BEAMS) 브라운, ¥27,500호카
초코맛 호카X새티스파이 착샷🍫🏃호카
본질을 지켜낸 러너의 진정한 멋장 뤽 앰브리지와 호카가 만나다 기능이 만든 멋, 멋이 완성한 성능. 새로운 마파테 X 발매 예고🏃 장 뤽 앰브리지 라벨의 절제된 감각과 호카의 기술이 만나, 도심과 트레일을 아우르는 품격 있는 러닝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런던에서 활동하는 장 뤽 앰브리지 라벨은 기능성 원단 사용 및 디지털 패턴 제작 방식으로, 기존에 없었던 전통 남성복에 기술적 결합을 시도하는 실험적인 디자이너 중 한 명입니다. 이번 협업은 ‘기능에서 형태가 나온다’는 그의 철학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통기성을 살린 어퍼 텍스처, 볼륨감 있는 아웃솔, 차분한 톤온톤 컬러로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미니멀한 라인과 절제된 대비를 강조했습니다. 러닝화의 본질인 ‘기능’를 지켜내면서도 장 뤽 앰브리지 라벨의 시선을 담아 새롭게 해석한 호카 마파테 X. 해당 모델의 출시일은 8월 22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호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