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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웅니의 발레템? 레페토야💌
러블리한 포인트로 오늘 발레룩도 특별하게💫💕공쥬 아니야?
수지의 레페토 발레 아이템 3가지를 모았습니다.
1. 롱 슬리브드 랩 오버, 11만 원대
면과 아크릴 혼합 소재에 소매에 R 자카드 로고 디테일이 더해진 롱 슬리브는 라지 스트랩을 리본처럼 묶거나 옆으로 감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톤온톤 느낌의 랩스커트와 스크런치에 매치해 러블리한 발레 코어 룩을 완성했습니다.
2. 쇼트 시폰 스커트, 10만 원대
앞면에는 레페토 로고 디테일이 더해진 시폰 스커트는 반투명 시폰 소재로 다리 움직임을 살짝 비추며, 레오타드 위에 랩 형식이나 매듭지어 연출할 수 있죠. 베이지 컬러의 레오타드에 매치해 소녀스러운 느낌의 레이어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3. 미디움 글라이드, 10만 원대
수지가 든 댄스 백은 면 소재로 옆면의 매듭형 디테일이 특징이며, 라운드 실루엣에 실용적인 더플백 형태이죠. 후드집업과 조거 팬츠에 매치해 꾸안꾸 무드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했습니다.
출처 목록
레페토 발레코어🩰 요지 야마모토 협업 컬렉션레페토 x 요지 야마모토 캡슐 컬렉션🩰 레페토와 요지 야마모토가 24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두 패션 하우스가 공유하는 우아함과 움직임, 자유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클래식 발레의 포인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발레 모카신'을 선보입니다. 레페토의 발레 슈즈 제작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토캡과 섬세한 플리츠에 요지 야마모토 특유의 조형적인 언어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볼륨감 있는 라운드 토와 모카신 실루엣이 만나 익숙한 발레리나 슈즈와는 또 다른 입체적인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레페토 공식 온라인 스토어, 메종 레페토 서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더현대 서울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레페토
제니가 신은🩰 찐 발레 플랫 ‘이것’제니도 김나영도🖤❤️발끝 이거 하나 제니가 신은 이 발끝 발레 플랫, 레페토 ‘까미유’예요.🩰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낸 주, 제니는 스페인 구시가 돌계단에 서 있었습니다. 블랙 캐미솔에 레드 미니스커트, 그리고 리본 하나 달린 검정 플랫이었죠. 옷은 한여름인데 신발만 계절이 없었고요. 이 플랫은 레페토(Repetto)가 1956년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든 발레리나 슈즈 ‘산드리옹’에서 왔습니다. 거기에 3cm 굽만 올린 게 까미유(Camille)죠. 김나영이 여름 올블랙을 마무리할 때 신는 것도 같은 신발이에요. 70년을 건너온 발레 슈즈가 지금 제일 편한 여름 신발이 됐으니, 원피스에도 반바지에도 그냥 신으면 됩니다. • 레페토 까미유 발레리나, 39만 원대플랫슈즈
봄에는 운동화도 레페토 발레코어🩷이번 봄도 발레코어야🩰 레페토 스니커즈로 봄 운동화 갈아타자👟🌷 레페토가 이번 시즌 테니스 실크로 발레코어 무드를 스니커즈에 옮겨 발매했습니다. 어반 스니커즈와 발레 슈즈의 중간쯤 되는 실루엣으로, 운동화처럼 편하게 신으면서도 발레코어 감성을 살려주는데요. 컬러는 로즈, 레몬, 에덴 블루 등 다양한 파스텔 톤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평소 발레를 좋아하는 수지와 수영도 애용하는 레페토, 이번 시즌 레페토의 새로운 운동화로 봄 준비해보세요.운동화
양말이 달린 레페토??레그워머 달린 레페토 발레 플랫🩷🩶 레페토 신상 '발레 웜'🧦무릎까지 오는 울 레그워머 레페토가 겨울용 발레 플랫 '발레 웜'을 곧 선보여요. 가죽 플랫에 무릎까지 오는 립 울 레그워머를 한 몸으로 달아, 신기만 하면 레이어링이 끝나죠. 레그워머는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이고, 컬러는 블랙·그래파이트 그레이·아이콘 핑크·스완 베이지 네 가지예요. 굽 없는 플랫이라 겨울에도 발레코어를 그대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 레페토 발레 웜, €350레페토
느낌 좋은 박지현의 발레복 모음🩰박지현
수지 웅니 예쁜 건 같이 입자🩰지금부터 입기 좋은 발레코어🌷 가볍고 편안하게 따라 입기좋은 수지의 발레룩🧘🏻♀️🤍 수지의 발레 코디,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발레시모 언발란스 사이드 슬릿 티셔츠, 3만 원대 옆선에 긴 트임이 들어간 언발란스 라운드 넥 티셔츠로, 한쪽을 묶어 연출하면 또 다른 분위기로 스타일링할 수 있습니다. 블랙 쉬폰 스커트와 레그워머를 함께 매치해 가볍고 편안한 발레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2. 레페토 시그니처 새틴 크롭드 티셔츠, 10만 원대 라운드 넥과 크롭 기장으로 가볍게 입기 좋은 티셔츠로, 허리 부분의 새틴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핏을 조절하며 연출할 수 있습니다. 네이비 레깅스와 레그워머를 함께 매치해 깔끔한 발레 코디를 완성했습니다.발레코어
아리아나 그란데 애착템 ‘진주’ 타비🤍특별한 타비 찾는다면🖤🤍샌디리앙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예요🩰 두 갈래로 갈라진 발가락 위 진주! 디자이너 본인도 같은 걸 신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블랙 토 발레리나에 화이트 삭스를 신었어요. 양말을 흰색으로 골라 갈라진 선이 그대로 보이죠. 발등 한가운데 진주가 한 알 박혀 있고, 그 아래로 발가락이 나뉩니다. 굽은 9mm라 사실상 플랫이고 안창은 패딩을 넣은 가죽이에요. 샌디 리앙 본인도 오프화이트 오버올에 같은 블랙을 맨발로 신었고요. 타비는 원래 일본 버선에서 온 형태인데, 여기에 발레 슈즈 장식을 얹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나파는 진주, 발레 크리스털은 핑크 새틴에 크리스털을 붙였죠. 세 컬러 모두 같은 가격이에요. •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 $450타비슈즈
귀하게 자란 나는 퀸연아만 봐야지🤍퀸연아는 못 하는 게 뭐야👑 새로운 모습마저 기대하게 만드는 김연아는 대체...💕🩰 김연아가 선수 시절 선보였던 ‘죽음의 무도’를 이번에는 발레로 선보였습니다. 구글 코리아의 ‘Our Queen is Back’ 캠페인을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는 김연아와 강수진,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의 협업으로 완성됐는데요. 이번 캠페인 영상은 시간, 비용, 경쟁 등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피겨를 대표하던 '죽음의 무도' 프로그램을 발레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죠. 이번 캠페인에는 구글 AI '제미나이' 도 활용됐습니다. 안무 구성과 동선, 무대와 의상 디자인은 물론, 연습 과정에서 디테일을 보완하는 데에도 참고 도구로 쓰였다고 하는데요. 발레에 도전한 김연아의 새로운 무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발레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