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dana_zktinstagram @dana_zktinstagram @dana_zktinstagram @therowinstagram @sophielsmithinstagram @sophielsmithinstagram @sophielsmithinstagram @ysl
1 / 8
조회수 4,718회
·
1월 21일
출처 목록
고윤정의 데일리 가디건 코디🧥 한 번 사면 오래 입을 것 같아요🩶💡미리 선점해요! 고윤정이 자주 입은 가디건, 더 로우의 마우리 가디건입니다. 차분한 차콜 그레이 컬러에 잔잔한 스페클 텍스쳐가 더해져있는데요. 버튼을 전부 잠가 니트처럼 단정하게 입어도 좋고, 살짝 오픈해 이너를 드러내 아우터처럼 연출해도 좋습니다. 립 커프스와 버튼 플라켓 디테일이 깔끔하게 정리돼 데님이나 롱스커트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죠. 가볍게 걸치기 좋아 봄에 입기 좋은 고윤정의 가디건 코디 참고해보세요. - 더 로우 마우리 가디건 400만 원대가디건
보부상 이리 오세요🖤 모든 소지품을 넉넉하게 이 보부상백에 쏙 넣어 봐💡👍🏻 데일리로 들기 좋은 보부상백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팅킹 무 페포 블루 가죽 가방, 60만 원대 워싱 처리된 부드러운 소가죽을 활용한 질감이 돋보이는 토트백으로, 외부에 꿰매진 큰 외부 손잡이와 스몰 로고가 특징이죠. 블랙 롱스커트와 터틀넥 니트에 매치하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2. 발렌시아가 여성 르 시티 백 미디엄, 400만 원대 자연스러운 주름과 유연한 질감이 돋보이는 아레나 램스킨 소재를 활용한 빈티지한 가방으로, 실버 스터드와 가죽 스트랩 디테일로 락 시크 무드를 더했죠. 퍼 자켓과 연청 팬츠에 매치해 빈티지 시크 룩을 완성해 보세요.토트백
다시 돌아온 더 로우 아이다호✨ 이번에는 가볍게 들기 좋은 아이다호 코튼 백🖤👜빨리 @챙겨! 차정원도 자주 들었던 더 로우 아이다호 백. 지금은 가죽이 아닌 코튼 소재로 1년 만에 다시 구매 가능해졌습니다. 가죽 트리밍과 스냅 버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낸 토트백입니다. 특히 일반 사이즈와 XL 사이즈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다호 코튼 백 중 나에게 꼭 맞는 사이즈로 소장해 보세요.숄더백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 어떤 스타일에도 무너지지 않는 말로백🤎👜놓치지 마 더 로우의 스테디 아이템인 말로백은 매트한 질감의 가죽과 옆면의 접이식 패널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마고백 보다 한층 더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뛰어난 실용성 덕분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요. 컬러나 패턴이 들어간 스타일링에도 말로백 특유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질감이 전체적으로 과해 보이지 않게 정리해주며,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데일리 클래식 가방으로 자리 잡고있습니다.더 로우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