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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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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는 기본, 스타일은 덤☔️ 실용과 감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장마철 최애템 2가지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레인 부츠와 젤리슈즈로 실용적이면서 감각적인 장마철 룩을 완성하세요. 1. 레인 부츠 비 오는 날, 운동화는 젖고 쪼리는 미끄럽죠. 투박한 듯 무심한 레인 부츠는 스트릿한 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화이트 원피스와 매치하면 상큼한 스타일을 완성해줍니다. 2. 젤리슈즈 레트로 감성의 젤리슈즈는 방수 기능에 가벼운 착용감까지 더해져 비 오는 날 딱입니다. 반투명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은 발끝에 포인트를 더해줍니다.레인부츠
봄 기본템 플랫슈즈🥿✨TOP5 데일리로 신기 좋은 깔끔한 블랙 컬러🖤 봄맞이 @준비해🌸 1. 샤넬 플랫, 144만 4천 원. 2. 미우미우 새틴 발레리나, 130만 원. 3. 디올 발레 플랫, 138만 원. 4. 메종 마르지엘라 Tabi 발레리나, 112만 7천 원. 5. 프라다 나파 가죽 발레리나, 136만 원.플랫슈즈
요즘 제니가 빠진 플랫슈즈?🥿 귀여운 매력의 New 슈즈는 샤넬 2024/25 크루즈 쇼 메리 제인🖤제니
매일 신어도 질리지 않아요✨ 어디에나 잘 어울려 손이 자주 가는 데일리 슈즈🥿🤍플랫슈즈
프렌치 무드 언니들🇫🇷요즘 매는 마고 백의 숨은 얼굴😉👜가장자리 스티치 포인트 토트백 더 로우 마고 백 가운데 살파 마고17 레더 백은 조금 특별한데요. 일반 마고 백과 다르게 가장자리 스티치를 잘라내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며 해체적인 느낌을 살렸습니다. 절제된 미니멀한 디자인 속 실험적인 감각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마고 백에 새로운 디테일을 더한 살파 마고 17은 더욱 소장 가치 지닌 가방이니 확인해 보세요.빅백
보부상 이리 오세요🖤 모든 소지품을 넉넉하게 이 보부상백에 쏙 넣어 봐💡👍🏻 데일리로 들기 좋은 보부상백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팅킹 무 페포 블루 가죽 가방, 60만 원대 워싱 처리된 부드러운 소가죽을 활용한 질감이 돋보이는 토트백으로, 외부에 꿰매진 큰 외부 손잡이와 스몰 로고가 특징이죠. 블랙 롱스커트와 터틀넥 니트에 매치하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2. 발렌시아가 여성 르 시티 백 미디엄, 400만 원대 자연스러운 주름과 유연한 질감이 돋보이는 아레나 램스킨 소재를 활용한 빈티지한 가방으로, 실버 스터드와 가죽 스트랩 디테일로 락 시크 무드를 더했죠. 퍼 자켓과 연청 팬츠에 매치해 빈티지 시크 룩을 완성해 보세요.토트백
다시 돌아온 더 로우 아이다호✨ 이번에는 가볍게 들기 좋은 아이다호 코튼 백🖤👜빨리 @챙겨! 차정원도 자주 들었던 더 로우 아이다호 백. 지금은 가죽이 아닌 코튼 소재로 1년 만에 다시 구매 가능해졌습니다. 가죽 트리밍과 스냅 버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낸 토트백입니다. 특히 일반 사이즈와 XL 사이즈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다호 코튼 백 중 나에게 꼭 맞는 사이즈로 소장해 보세요.숄더백
고윤정의 데일리 가디건 코디🧥 한 번 사면 오래 입을 것 같아요🩶💡미리 선점해요! 고윤정이 자주 입은 가디건, 더 로우의 마우리 가디건입니다. 차분한 차콜 그레이 컬러에 잔잔한 스페클 텍스쳐가 더해져있는데요. 버튼을 전부 잠가 니트처럼 단정하게 입어도 좋고, 살짝 오픈해 이너를 드러내 아우터처럼 연출해도 좋습니다. 립 커프스와 버튼 플라켓 디테일이 깔끔하게 정리돼 데님이나 롱스커트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죠. 가볍게 걸치기 좋아 봄에 입기 좋은 고윤정의 가디건 코디 참고해보세요. - 더 로우 마우리 가디건 400만 원대가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