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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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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고민되면 원컬러로 가자🩵 돌고 돌아 깔끔한 매력의 원컬러 네일💅💡네일
살찌는 계절, 스칸트로 핏 지켜💝 아직도 살까 말까 고민중이신가요? 제니도 입었잖아요🛒✨ 제니의 파리여행에도 등장한 스칸트 패션, 늦지 않았습니다. 스칸트는 스커트와 팬츠의 경계를 허문 레이어드 팬츠로, 올 봄부터 런웨이와 스트릿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지금 입기엔 이미 한 박자 늦었다고 생각하나요? 선선한 가을에 더욱 돋보이는 아이템이랍니다. 스칸트는 셀럽들의 사랑을 받으며 올가을에도 꾸준히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카이아 거버가 즐겨 입은 팔로마 울의 스칸트, 그리고 제니가 파리에서 착용한 2000 아카이브스의 레이어드 팬츠가 대표적입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따르기 위해 고가의 디자이너 브랜드만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라의 핀스트라이프 스커트 팬츠나 파레오 스타일 팬츠같은 합리적 가격의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집에 있는 바지 위에 스커트를 겹쳐 직접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패션트렌드
유행 조짐 보이는 젤리슈즈🩴🩵젤리슈즈
이게 기념품이야?🥖🌿빵순이 가방 정제된 낭만을 담은 미니 바게뜨백🇫🇷빵순이들은 탐나는데? 영국 기반 슬로우 패션 브랜드 ‘카스파더라벨’은 일상의 순간을 미학적으로 포착해 섬세한 소재와 구조로 구현합니다. 여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미니 바게뜨백은 리넨 텍스처, 프릴 디테일, 소형 사이즈로 구성되며 브랜드 고유의 ‘일상 속 낭만’을 기념품으로써 풀어냈습니다. 바게뜨를 위한 가방이라는 유쾌한 상상 위에 카스파다운 정제된 감성이 겹겹이 더해집니다. 해당 아이템은 포엣 셔츠 리스탁과 함께 재출시 여부가 논의 중입니다. 놓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에코백
요즘 아디다스 신발🤎💚 SL 72 레트로 색감에 클래식 디자인👟 올여름 운동화로 추천가요💛아디다스 운동화
명품백 입문🫡 이 4개면 사수했지 가심비, 갓심비 다 챙긴 명품백 찾는 사람 여기 다 모이세요💰 첫 명품백 고민 중이라면, 이 4가지 가방만 기억하세요. 1. 프라다 리에디션 리나일론 미니백, 160만 원대 아이코닉한 미니 호보백 디자인을 리에디션 제품으로, 프라다 특유의 에나멜 메탈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로 가볍고 손이 자주 가는 가방입니다.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무드 덕분에 페미닌룩부터 캐주얼룩 모두 잘 어울립니다. 2. 디올 레이디 디올 마이 에이비씨백, 840만 원대 클래식한 레이디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직사각형 쉐입으로 고급스러운 퀄팅 텍스처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청바지부터 원피스까지 다 어울리며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입니다. 3. 메종마르지엘라 오에이씨 미디움백, 120만 원대 이 가방은 브랜드 특유의 질감 있는 소재와 텍스처, 숫자 로고 디테일이 시선을 끕니다. 안감을 드러내는 디자인과 해체주의적인 쉐입 등 감도 있는 요소들이 많아 포인트로 들기 좋습니다. 사회 초년생이 첫 명품백으로 선택하기 부담이 적은 가방입니다. 4. 발렌시아가 르 카골, 470만 원대 르 카골 백은 거칠고 쿨한 무드가 돋보이는 가방으로, 스트랩 조절이 가능해 실용성도 뛰어나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유의 빈티지한 가죽 텍스처로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트릿룩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프라다 가방
로고 브로치 하나로 명품이 돼💛브로치
작고 귀여운 디올 레이디👜🫶🏻디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