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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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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향기 날 거 같았는데 진짜잖아?! 소희언니랑 딱 어울리는 5가지 플로럴 향💛 안소희의 최애 of 최애 향수 공개! 직접 쓰는 것들만 모아서 소개했습니다. 평소 애정하는 향들만 담았다고 하는데요. 향수 바꾸고 싶다면 취향별로 참고해보세요.✨ 1. 바이레도 라 튤립 맑고 생기 넘치는 튤립과 프리지아가 어우러진 프레시 플로럴 향 2. 꾸레쥬 라 필리 드 레르 네롤리와 오렌지 블로섬이 중심인 깨끗하고 청초한 화이트 플로럴 3. 엑스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작약과 핑크 페퍼, 머스크가 조화된 사랑스럽고 화사한 플로럴 향 4. 프레데릭 말 앙 파상 라일락과 오이의 투명한 조화, 은은한 머스크가 감도는 비누향 느낌 5. 불리 이리 드 말트 아이리스, 파우더리 바닐라, 샌달우드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머스크 향꾸레쥬
걷다가 멈췄다니까요?🚶🏻♀️😳 향수로 나만의 개성과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시도해보세요. 손민수 하기 좋은 에스파 멤버별 향수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르라보 떼누아 29, 100ml 44만 원 카리나의 최애 향수는 잔향이 좋은 걸로 유명한 제품으로 그린, 홍차, 우디, 달달함이 어우러진 찻잎의 쌉쌀한 향입니다. 호불호 없고 봄, 가을,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향수입니다. 2. 킬리안 플라워 오브 이모탈리티, 100ml 39만 원 윈터의 향수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지속력이 짧지만, 꽃향기와 은은한 파우더리함, 달달한 복숭아 향이 어우러진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향수입니다. 데이트나 자리에서 은은하게 향기를 뽐내고 싶을 때 추천드립니다. 3. 크리드 실버 마운틴 워터, 50ml 41만 원 닝닝이 애정하는 향수는 호불호 없이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중성적인 향을 가져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시원하고 상쾌한 향입니다. 꾸안꾸룩에 잘 어울리는 향수로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은 향수입니다. 4. 프레데릭 말 포트 오브 어 레이디, 100ml 53만 원 지젤이 선택한 이 향수는 스테디한 향으로 지속력이 좋고 매혹적인 장미 우디향입니다.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고 가을, 겨울 그리고 밤에 어울리는 향수입니다.향수
사셰 콜렉터 주목🔥 이번엔 갖지 못하면 한참 기다려야 할지도? 15년 전 판매됐던 자크뮈스 라벤더 사셰가 곧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셰(sachet)는 프랑스어로 ‘향이 나는 주머니’를 뜻합니다. 작은 천 주머니에 향, 약재, 허브, 포푸리 등의 방향성 재료를 넣어, 몸에 지니거나 옷장에 넣어 방충 및 방향용으로 사용됩니다. 자크뮈스의 라벤더 사셰는 100% 리넨 소재의 15cm x 15cm 정사각형 파우치에, 프랑스 현지에서 수확해 자연 건조한 라벤더 꽃 40g을 담아 만든 향 주머니입니다. 전면에는 브랜드 로고 JACQUEMUS 자수가 새겨져 있으며, 옷장, 침실, 욕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라벤더는 지중해가 원산지인 꿀풀과의 상록 관목으로, 보라색, 흰색 또는 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플로럴한 허브향이 특징이며, 숙면과 진정 효과가 있어 방향제로 자주 쓰입니다. 색상으로서 ‘라벤더색’은 연보라색을 뜻합니다. 프랑스의 라벤더 수확기는 일반적으로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7월 초중순에는 라벤더 밭이 가장 풍성하며, 7월 말부터는 줄기째 수확이 시작됩니다. 7월이 지나면 자크뮈스 사셰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올해 가을이 기다려집니다.자크뮈스
떳다 내 최애✨ 탬버린즈 뉴 향수 컬렉션, 블루 히노키 🩵🥚🏖️🐢 탬버린즈가 2025년 6월 20일 새로운 향수 컬렉션 '블루 히노키'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히노키 향은 일본 삼나무인 히노키(측백나무)에서 추출한 향으로, 상쾌한 우디함에 은은한 시트러스와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입니다. 숲속이나 온천을 떠올리게 하는 차분하고 청결한 느낌을 주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히노키 앞에 붙은 ‘블루’는 청량감과 상쾌함을 더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래알을 그대로 표현한 패키지는 휴가지의 바다, 바람, 하늘을 연상시킵니다. 우디 향과 아쿠아 향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기대해볼 만하겠습니다.탬버린즈
디올이 사랑하는 국내 앰버서더🖤✨ 디올(DIOR)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로, 국내외 많은 유명 인사들과 협업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여러 디올 앰버서더를 만날 수 있죠. ‘인간 디올’이라는 타이틀이 붙을 만큼 디올과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국내 셀럽이 누가 있는지 살펴보자!👀 지수 2021년부터 패션과 뷰티 부문에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 지수. 디올 2021 F/W 컬렉션 의상 중 일부가 지수에게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디올 CEO 피에트로 베카리가 지수에게 “YG에서 나오면 나에게 연락하라”고 말한 일화 역시 매우 유명하다. 차은우 아스트로 차은우는 2022년부터 디올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우월한 피지컬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얼굴 천재’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며 매번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는다. 해린 2023년 어린 나이부터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뉴진스 해린. 디올 주얼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디올 패션과 뷰티 부문의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주얼리, 패션, 뷰티 3개 부문 동시에 발탁된 K팝 아티스트는 해린이 처음이다. 지민 2023년 1월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로 발탁된 방탄소년단 지민. 디올과 지민의 인연은 2019년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무대 의상을 디자인에 참여하며 시작됐다. 디올은 지민을 “시대를 초월한 모던함을 담은 디올의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정신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김연아 2021년 8월부터 디올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이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24-25 F/W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한 김연아는 완벽한 비주얼과 아우라로 화제가 됐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3년 8월부터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가 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디올 역사상 그룹 단위로 앰버서더에 발탁된 것은 이들이 최초다. 디올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올의 독창적인 감성을 구현할 대한민국의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한소희 배우 한소희는 2023년부터 디올 뷰티의 아시아퍼시픽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린 디올 24 S/S 오뜨 꾸뛰르 패션쇼에서 포착된 한소희는 새하얀 피부로 자체 조명을 킨 듯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준호 2023년 1월부터 디올 뷰티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준호는 소바쥬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앰버서더로 발탁되기 전, 준호가 SNS 라이브 방송에서 추천한 디올 향수가 품절된 일화도 있다. 김민하 2023년 디올 패션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김민하. 매력적인 마스크와 개성 있는 외모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김민하는 특유의 우아한 자태로 디올과 극강의 케미를 자랑한다.디올 뷰티
당신의 피부, 오늘 하루를 빛나게 지수와 함께하는 디올의 새로운 뷰티 루틴 디올 스킨 에센셜 컬렉션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유니버설 뷰티 솔루션으로 돌아왔습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2025년 4월, 피부 타입과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디올 스킨 에센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지수와 안야 테일러 조이 등 글로벌 앰버서더들이 참여한 #MYDAYMYPLAY 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이번 라인은, 일상의 루틴을 감각적인 뷰티 경험으로 바꾸는 클렌저와 핸드밤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디올 라 무쓰 오프/온’은 풍성한 거품으로 세정과 진정을 동시에 선사하는 퓨리파잉 & 하이드레이팅 포밍 클렌저입니다. 워터릴리 추출물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담은 포뮬러가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하며, 오블리크 패턴의 꾸뛰르 디자인이 일상의 클렌징을 특별한 순간으로 바꿔줍니다. 함께 출시된 ‘디올 르 밤 – 투왈 드 주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핑크 컬러의 ‘투왈 드 주이’ 패턴으로 재해석된 핸드 크림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깊이 채워줍니다. 백에 달아 연출 가능한 홀더가 포함된 세트는 단순한 보습을 넘어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새로운 제스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뷰티
이젠 아이크림 말고, 아이패치🫧 10분으로 붓기 정리하고 광채까지 챙겨🧊🤍 메이크업 전에 꼭 챙겨야 할 아이템, 바로 아이패치입니다. 눈 밑에 잠깐 붙이는 것만으로도 붓기와 피로를 정리해주고, 쿨링감 덕분에 아침 컨디션까지 끌어올려주는데요. 베이스 전에 눈가를 한 번 정돈해두면 화장 밀림 걱정도 줄어들죠. 주말 집에 있는 날도, 편하게 외출 준비할 때도 부담 없는 아이패치로 리프레시해보세요.아이패치
#제품협찬 디올 쿠션, 핑크 바이닐 까나쥬를 입다💖 디올뷰티의 디올 포에버 하이드라 글로우 메쉬쿠션이 디올의 오뜨꾸뛰르를 입었습니다. 핑크 바이닐 까나쥬, 실버 까나쥬, 바이닐 까나쥬, 까나쥬 등 4가지의 쿠션 케이스와 함께 출시되었는데요. 24시간 지속되는 건강한 광채와 편안한 감촉의 하이 커버리지는 물론, 답답하지 않은 커버력으로 가벼운 피부 화장을 유지할 수 있어요. 취향에 맞는 케이스를 선택해, 가방에서 꺼낼 때마다 새로운 기분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디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