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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내내 찾게 되는 셋업🧶
따뜻하고 편하게 입기 좋은 겨울 셋업 2가지🌨️🤎
요즘 날씨에 딱 맞는 셋업,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알로 세레니티 셋업, 각 10만 원대
부드러운 시그니처 원단에 리브드 디테일이 더해진 크림톤 셋업입니다. 와이드 레그 팬츠와 넥 폴라 상의로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아데놀라 다크 코코아 니트, 각 10만 원대
코튼과 폴리 혼방 니트 소재로 편안하게 입기 좋은 다크 코코아 컬러입니다. 오버사이즈 후디와 니트 팬츠 조합으로 차분한 브라운 톤의 겨울 코디에 활용도가 높은 셋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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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날씨엔? @레더자켓🖤이제 코트는 넣어두세요🤓 봄 코디에 빠질 수 없는 레더자켓🖤💡 지금 꺼내기 딱 좋아! 코트가 무겁게 느껴지기 시작했다면, 레더자켓을 꺼내보세요. 브라운부터 블랙까지 컬러에 따라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는데요. 데님과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원피스나 스커트와 매치하면 또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편하게 입기 좋으면서도 분위기까지 챙길 수 있는 아우터인 만큼, 지금 같은 날씨에 특히 잘 어울리죠. 다가오는 날씨엔 코트는 잠시 넣어두고 레더자켓 코디를 참고해보세요.레더자켓
그냥 가디건은 밋밋해... 그럼 퍼가디건 입자🖤니트만으론 뭔가 부족한 지금🤔 쌀쌀해진 날씨에 셀럽들도 퍼 가디건으로 갈아탔대💨⛅️가디건
프링글스 내려놓게 만드는 채령의 민소매 코디💚 유튜브 웹 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서 프링글스 논란을 일으켰던 채령. 앉은 자리에서 프링글스 한 통을 다 먹는 게 폭식인지 아닌지 네티즌 사이에서 설전이 벌어졌었는데요. 민소매를 사랑하는 채령의 여름 코디를 보면 확실히 과자와는 거리가 멀었던 그녀가 이해됩니다. 무더운 여름을 책임지는 민소매 코디를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사선 셔링 디테일이 들어간 민소매 크롭탑과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름에 어울리는 연핑크 색감이 두드러지며, 허리 부분에 리본 장식이 포함되어 데이트룩 무드를 연출했다. 채령은 뉴질랜드에서 화이트 슬립 드레스에 스카프를 더한 코디를 선보였다. 화이트 원톤코디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 동시에 웨스턴 스타일 가죽 부츠를 착용해 룩의 밸런스를 잡았다. 장시간 비행에서 편안한 코디로 연한 청록색의 골지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령. 활동성이 좋은 원피스에 걸쳐 입을 가벼운 아우터로 화이트 셔츠를 선택했다. 블랙 레이스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민소매 슬립탑. 단독으로 입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슬립탑을 카디건과 와이드 청바지를 함께 코디해 노출을 줄이고 피부를 보호했다. 화이트 홀터넥 카라티와 베이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했다. 캐주얼과 클래식 무드를 적절히 섞은 아이템으로 분위기 있는 휴가룩을 선보였다. 일본 여행에서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민소매 끈나시티에 화이트 롱스커트를 함께 코디한 채령. 핑크 컬러의 보테가 베네타 파우치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꾸레쥬의 민소매 니트 탱크탑과 청바지를 매치한 코디. 화이트 셔츠로 가볍게 아우터를 걸쳤으며, 뉴에라 볼캡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더했다.채령
민하의 가을룩 총정리@저장🍂🤍박민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