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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그냥 든다고..❓ 버킨백도 이렇게 드는데..? 시크하게 구겨서 연출해보세요👜에르메스 가방
켈리 러더포드는 에르메스 순애야🌹‘드뮤어’의 권위자, 악마✨ 세레나 엄마의 에르메스 사랑👜🤎 뉴욕 상류층의 삶과 사랑을 그린 인기 드라마 ‘가십걸’에서 릴리 반 더 우드슨 역을 맡아 럭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켈리 러더포드를 기억하시나요?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넘나드는 그녀의 스타일링 속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있죠. 바로 ‘에르메스 백’입니다. 실제 ‘가십걸’ 촬영 당시 사용되었던 에르메스 제품들도 모두 개인 소장이었답니다. 차분한 뉴트럴 톤 위에 버튼업 셔츠와 스트레이트 진, 미니멀한 주얼리로 힘을 빼고, 때로는 귀여운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합니다. 그리고 한 손엔 켈리백, 버킨백, 에블린부터 콘스탄스까지 다양한 에르메스 백으로 룩을 완성. 그녀의 에르메스 취향은 드러내기 위한 과시가 아닌,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위한 선택입니다. “첫 에르메스 백을 사기 위해 돈을 모았던 기억이 나요. 켈리 백 28 사이즈, 블랙 박스에 골드 장식” 세월이 흐른 지금, 누구보다 우아하게 하이패션을 선보이는 그녀의 룩, 살펴볼까요?에르메스 가방
뮤제트냐, 에블린이냐 당신의 선택은?🤔크로스백 1인자를 가려라!🌟 둘 다 예쁜데,,,고르는데 하루종일 걸려💭👜 고야드가 신제품, ‘뮤제트(Musette) PM’백을 선보였습니다. 고야드의 헤리티지와 넉넉한 수납감으로 실용성까지 챙긴 이번 컬렉션을 보고 있자니 왠지(?) 에르메스의 에블린 백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깔끔하게 비교해보겠습니다 1. 고야드 뮤제트 백, 300만 원대. 11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고야딘 패턴이 특징이며, 코팅 캔버스와 가죽트림으로 가볍고 생활방수까지 가능하여 관리가 비교적 쉬움. 2. 에르메스 에블린 백, 600만 원대. “H”펀칭이 특징인 가방으로 클레망스와 에프솜 가죽으로, 럭셔리 텍스처가 확실하나 스크래치 관리가 필요.에르메스 가방
간절기 더 예쁜, 가든파티❤️에르메스 가든파티 코디❤️💙 최고의 에르메스 입문백, 간절기 이렇게 들면 되죠🍷 옷 입는 법을 글로 쓰는 킨테로 오초아(Natalia Quintero Ochoa)가 자주드는 가든파티 백이에요. 버건디는 흑백 사이에 끼웠습니다. 블랙 시어 러플 블라우스에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 블랙 발레 플랫으로 위아래를 나누고 색은 가방 하나로 끝냈어요. 블루는 주로 데님과 함께 했고요. 가든 파티는 1964년 정원 도구를 담는 캔버스백으로 시작했고, 지금은 네고나 가죽 버전이 주력이에요. 캔버스 대신 올레더로 가면 데일리에서도 격이 올라갑니다. • 에르메스 가든 파티에르메스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