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nikbentelstudioinstagram @nikbentelstudioinstagram @nikbentelstudioinstagram @nikbentelstudioinstagram @nikbentelstudioinstagram @nikbentelstudio
1 / 6
조회수 3,419회
·
2025년 10월 27일
출처 목록
정려원 애착백은 쇼핑카트?🛒🛍️ 언니..호주 일상에 꿀템 왜케 많아요🇦🇺따라하고픈 데일리백 3가지 요즘 려원 언니의 호주 일상은 3가지 가방으로 정리됩니다. 1. 락앤락 Simple n Easy 쇼핑카트 호주 일상 속 요즘 장보기를 즐기는 정려원은 트레이닝룩으로 편안함을 완성했습니다. 장보기 메인 가방은 락앤락 Simple n Easy 쇼핑카트로, 넉넉한 수납과 편리한 이동성을 갖춘 실용템입니다. 2. 다운트 북스 Daunt Books 캔버스 백 정려원은 강변에서 럭비 셔츠와 조거 팬츠를 입고 편안함을 연출했습니다. 옆에 놓인 다운트 북스 캔버스 백은 튼튼한 원단과 서점 전경 프린트가 특징으로, 헐리웃 배우들도 애정하는 에코백입니다. 3. 에르메스 가든파티 토트백 에르메스 가든파티 토트백은 절제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무드로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정려원은 이를 롱스커트 코디에 매치해 도심 카페 브런치 룩을 모두에 어울리는 실용적 럭셔리로 보여줍니다.려원
실적 없이 살 수 있는 에르메스?👜 에르메스의 가방은 대부분 실적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방 장 맨 아래, 'display only' 팻말이 없는 가방들은 워크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가방 장 맨 아래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모델이 바로 에르백 31입니다.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모델이죠. 오늘은 이 에르메스 입문템, 에르백 31에 대해 알아봅시다. 에르백 31은 클래식한 실루엣에 실용적인 무드가 더해진 가방인데요. 전체적으로는 켈리백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바디는 캔버스로 되어 있어 무겁지 않고 활용도도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 차정원, 박하선 등의 셀럽들도 일상 룩에 자주 매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 가방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소재 조합입니다. 가죽과 패브릭의 조합, 컬러 믹스 등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패브릭 소재 기준 가격은 약 450만 원대 후반입니다.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는 ‘입문자용’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이죠.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맨투맨, 미니스커트 코디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가방 하나로 꾸안꾸 무드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데일리백으로도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죠. 에르메스 가방이 위시였던 분들이라면, 매장에 들를 때마다 가방장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가장 아래 칸, 눈높이보다 살짝 낮은 곳에 조용히 놓여 있는 에르백 31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워크인은 너무나 치열하지만, 실적 없이도 가능성이 열려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죠. ‘에르메스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에르백 31으로 입문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용성과 브랜드 무드를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까요🧡에르메스 가방
제인 버킨의 가방, 버킨백👜 제인 버킨은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이 그녀를 상징하죠. 그녀의 이름을 딴 에르메스 버킨백 역시 단순한 명품 가방이 아니라, 하나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버킨백이 탄생하게 된 계기는 1984년, 파리행 비행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인 버킨은 당시 어린 딸 샬롯 갱스부르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었는데요. 그녀의 그림자처럼 그녀가 있는 곳에는 늘 있었던 커다란 바구니도 함께였죠.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에르메스의 CEO, 장 루이 뒤마였습니다.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고 있던 그녀는 실수로 바닥에 물건을 쏟았고, 이를 주워 담으며 "마음에 드는 주말용 가방을 찾기가 어렵다"며 불편함을 털어놓았죠. 그 말을 들은 뒤마는 곧장 그녀를 위한 가방을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버킨백이 탄생했습니다. 이 가방은 기존 에르메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더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35cm와 40cm 사이의 특별한 하이브리드 사이즈, 탈부착이 불가능한 독특한 숄더 스트랩, 그리고 일반 버킨백과 차별화되는 황동 하드웨어까지. 무엇보다 가방 앞 플랩에는 제인 버킨의 이니셜 'J.B'가 새겨져 있어 그녀만을 위한 가방이라는 점을 강조했죠. 하지만 버킨백이 점점 희소성을 갖게 되고, 고가의 제품이 되면서 제인 버킨은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습니다. 특히 다양한 동물 가죽이 사용되는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버킨이라는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죠. 자유롭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했던 그녀다운 선택이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실제로 사용했던 오리지널 버킨백이 최근 홍콩 소더비에서 전시된다는 소식입니다. 뉴욕 현대미술관과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인데요. 약 10년 동안 제인 버킨과 함께하며 그녀의 삶을 담아냈던 이 가방은, 이제 하나의 역사로 남게 되었습니다👜✨에르메스 가방
옷이 무겁다면 가방은 가볍게👜미니미니한 에르메스 백도 이쁘다🤎에르메스 가방
로우라이즈가 찰떡인 이 체형👀 허리 위치가 높은 '스트레이트' 체형은 로우라이즈가 필수✔️패션팁
OOTD는 금새록처럼 찍기📸 미니멀한 사복 패션으로 잘 알려진 금새록은 세련된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자주 공유하는데요, 그녀의 사복 코디에는 반복되는 패턴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금새록의 패션 팁을 참고해서, 앞으로 나만의 OOTD를 금새록처럼 완성해볼까요? 1. 미니스커트로 포인트 주기 168cm의 우아한 비율을 자랑하는 금새록은 종종 미니스커트를 활용해 멋스러운 코디를 선보입니다. 이번 연말, 미니 스커트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2. 레이어드 룩 연출하기 레이어드 스타일은 한 번만 제대로 입어도 ‘옷 잘 입는다’는 칭찬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간단한 슬리브리스와 니트 조끼를 겹쳐 입으면 세련된 느낌을 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톤온톤 코디로 간결하고 세련되게 금새록이 자주 선보이는 톤온톤 룩은 무채색 계열을 조합해 미니멀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복잡한 코디가 부담스럽다면, 톤온톤 룩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도전해보세요.금새록
무더위엔 똑똑한 선택이 필요해🫠 덥다고 아무거나 입지 말고, 이 팁 하나로 숨통 트세요🌬️💙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엔, 이 팁 참고해서 옷 골라보세요. 1. 폴리와 레이온 또는 텐셀 혼방 소재 여름 슬랙스를 찾고 있다면, 부드러운 감촉과 통기성이 뛰어난 폴리와 레이온 또는 텐셀 혼방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폴리 50%이상에 레이온 또는 텐셀이 혼방된 쿨맥스 슬랙스도 편안하고 시원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2. 면과 모달 혼방소재 여름 교복템인 반팔티를 고를 땐 면의 수를 확인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10~20수는 두꺼운 편이고, 30~60수는 얇은 편입니다. 여기에 모달 30%이상 들어간 제품은 시원한 촉감이 있어 쾌적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3.리넨 혼방 소재 여름에도 셔츠를 즐겨 입는다면, 리넨 70%이상의 코튼, 레이온, 폴리 등이 혼방된 통기성 뛰어나고 관리가 편한 소재를 추천드립니다. 또는 피부에 덜 달라붙는 시어서커 셔츠도 좋은 선택입니다.슬랙스
니트에 흰티 레이어드 하기🤍🧣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