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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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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룩 in Paris🇫🇷 파리에서 과감함보다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나나! 네추럴한 무드 속에서도 세련미가 돋보였던 그녀의 스타일, 함께 살펴볼까요? 나나는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빈티지한 무드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트위드 자켓을 걸쳐 우아함까지 더했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특유의 비율과 분위기로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습니다. 그녀가 착용한 자켓은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의 ‘부클 자켓 제르미나’ 제품인데요. 가격은 백오십만 원대. 스트레이트 컷 실루엣에 라운드 네크라인이 특징인 이 자켓은, 부클 텍스처 덕분에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살릴 수 있죠. 단추 여밈 디자인과 앞면 슬릿 포켓 디테일까지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매치한 가방 또한 돋보였는데요. 그녀가 선택한 백 역시 이자벨마랑의 ‘오스칸 호보 소프트(Oskan Hobo Soft) 백’으로, 가격은 백팔십오만 원대. 우븐 스웨이드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이 가방은 핸드백과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죽 손잡이와 각인된 금속 링 디테일이 포인트를 더하고, 스터드 장식의 탈착식 지퍼 파우치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한 가방이죠. 심플한 톱과 데님에 트위드 자켓과 고급스러운 백 하나만 더해도 이렇게 세련된 패션이 완성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나나. 그녀의 스타일을 참고해 올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트위드자켓
노윤서로 배우는 발렌시아가 활용법🖤 배우 노윤서가 댄서 리정과 함께 떠난 일본여행 기록을 SNS에 남겨 화제입니다. 팬들은 '느좋녀, 분위기 미쳤다'라며 노윤서의 청량감 넘치는 미모를 칭찬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발렌시아가 가방. 슬라이드를 넘겨 노윤서의 '착붙' 가방을 확인해보세요. * 발렌시아가(BALENCIAGA) - 남성 르 카골 미디엄 메신저백, 빈티지 실버 장식 / 324만 5천 원발렌시아가 가방
이름마저 귀여운👜🐶닥스훈트 백숄더백
활용도 높은 미니멀 숄더백 4가지 리스트👜🔍 유니클로 라운드 미니 숄더백은 패션 리서치 리스트에서 2023년 1분기 선정 1위 아이템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뛰어난 수납력, 다양한 컬러가 특징입니다. 블랙핑크 제니의 애착템으로 소문난 코스 퀼티드백은 푹신푹신한 누빔패턴으로 구름빵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코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이죠. 서울 익선동에서 열렸던 팝업에서는 다양한 파스텔톤과 사이즈를 공개하며 품절대란을 일으켰습니다. 르메르 크루아상백은 모던한 실루엣을 반영해 미니멀한 형태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데일리룩에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포터 프레임 숄더백은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나일론 소재로 내구성이 좋은 아이템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임에도 수납공간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사계절 데일리로 들기 좋은 숄더백 리스트를 참고해 보세요.💛숄더백
발렌티노의 시그니처 아이템 ‘락스터드’가 돌아왔다.👠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재해석한 헤리티지 피스🇮🇹 발렌티노가 2026 프리폴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하며 락스터드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2024년 봄 발렌티노에 합류한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새로운 락스터드를 내놓기까지 2년 이라는 시간이 걸렸듯이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에 의해 처음 소개된 락스터드는 메종의 헤리티지 피스이자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락스터드는 날렵한 포인티드 토, 세련된 플래티넘 컬러, 그리고 시그니처 레드 인솔까지 과거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며, 알렉산드로 미켈레 특유의 맥시멀리즘과 섬세함을 더해 재해석 했습니다. 펌프스가 부담스럽다면 스트랩 샌들과 플랫 슈즈도 있어 여름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2010년 FW 컬렉센에서 처음 등장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2010년대 후반부터 2020년대 초반 미니멀리즘과 콰이어트 럭셔리 트렌드에 밀려 주춤했던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알렉산드로 미켈레의 손에 의해 새롭게 탄생한 락스터드가 2026년 패션계에 다시 한번 노스탤지어 열풍을 불러 올지 기대됩니다.발렌티노
안효섭 2026 멧 갈라 등장🫰🏻 아침 햇살만큼 눈부신 효섭씨 배우 안효섭이 멧 갈라 레드카펫에 섰습니다. 한국 남자 배우로는 11년 만인데요. 발렌티노 착장과 함께 했습니다.안효섭
내가 찾던 미니멀룩 추구미🖤 발렌티노 윤아 벌써부터 느좋이잖아✨윤아
지금 2010년도인가요?❤️🔥 바비 인형이 따로 없는 발렌티노 윤아👸✨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