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boyoung0212_officialinstagram @boyoung0212_officialinstagram @cartierinstagram @kj_ieuninstagram @kj_ieuninstagram @kj_ieuninstagram @bvlgari
1/7
오늘 룩에 부족한 건? 바로 목걸이💎
여자들의 워너비 브랜드의 실버 목걸이✨🤍마음에 드실 거예요
셀럽들의 데일리 실버 목걸이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까르띠에 러브 펜던트, 400만 원대
박보영이 착용한 실버 목걸이는 두 개의 링에 스크류 장식 모티프가 들어간 펜던트가 특징입니다. 박보영은 민소매와 레더 재킷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2. 불가리 네크리스, 400만 원대
김지은이 착용한 목걸이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젬스톤과 클래식한 원형 펜던트, 곡선형으로 새겨진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입니다. 김지은은 그레이 재킷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출처 목록
새로운 까르띠에카일리 신상 시계❤️ 그 정체는??카일리, 새 시계❤️팬더 드 까르띠에 80년대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 예쁘네요💛💎 골드 & 다이아 조합 카일리 제너가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새롭게 구매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카일리 제너가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손목에 새롭게 더했습니다. 약 54,000달러(한화 약 7,400만 원)에 달하는 이 워치는 클래식한 스퀘어 케이스와 유연한 골드 링크 디테일이 돋보이며, 손목 위에서 세련된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심플한 실버 링을 매치한 카일리는, 꾸밈없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함께 까르띠에 워치를 포인트로 살려냈습니다. 부드러운 골드 광택과 심플한 룩의 조화가, 그녀만의 감각을 더욱 강조합니다. 해당 팬더 드 까르띠에 시계는 미디엄 모델로 쿼츠 무브먼트이며, 18K 옐로 골드(750/1000) 케이스에 총 0.2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4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까르띠에 시계
까르띠에 탱크 루이장윤주 픽 내돈내산 클래식무드💯 시계장윤주가 선택한 시계❓🔍 장윤주가 생일 선물로 선택한 시계가 있죠. 바로 까르띠에 탱크 루이입니다. 이 시계는 장윤주뿐만 아니라 영국의 다이애나 웨일스 공작부인, 이브 생로랑, 앤디 워홀, 재클린 케네디 등 많은 아티스트와 정·재계 인사들에게 사랑받아온 아이템인데요. 1917년, 루이 까르띠에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탱크에서 영감을 받아 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까르띠에 탱크 라인은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컬렉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름 역시 브랜드 창립자인 '루이 까르띠에'에서 따왔을 정도니까요! 탱크 시리즈는 직사각형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과 깔끔한 로마 숫자 인덱스, 그리고 고급스러운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며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특히 철도 트랙 형태의 분침은 탱크 라인의 아이코닉한 디테일 중 하나로 꼽힙니다. 탱크 루이 라인은 18K 골드 케이스, 앨리게이터 스트랩, 그리고 사파이어 크라운으로 구성되어 하위 버전인 탱크 머스트와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자랑합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 옐로우 골드 스몰 기준 1,470만 원입니다. 연말을 맞아 자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클래식의 정석인 까르띠에 탱크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시계
디올 아니었어...?지수 착장이 6만원...?🫢지수 옷이 디올…아니라고?🧐 블랙핑크 지수의 인기가요 무대 착장, 당연히 디올일 거라 예상했지만 의외의 브랜드였습니다! 😅 지수가 선택한 보디수트는 제네레이션 키스(GENERATION KISS)의 엘리너 칼라드 바디수트(ELEANOR COLLARED BODYSUIT)로, 가격은 6만 6천 원.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4만 원대 프로모션까지 진행 중이네요. 함께 매치한 플리츠 미니 스커트는 벰버(VEM.VER) 제품으로, 가격은 12만 원대였습니다. 슈즈는 H&M의 힐 플랫폼 로퍼(Heeled Platform Loafers)로 5만 원대 제품이었죠. 디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이 미니멀한 프레피 룩을 고급스럽게 소화해냈습니다. 액세서리는 역시 까르띠에 공주님다운 선택이었는데요. 지수가 왼손 위에 착용한 시계는 까르띠에 베누아였고, 반지는 러브 링(Love Ring)이었습니다. 오른팔에서 살짝 보이던 테니스 팔찌 같은 액세서리는 까르띠에 에센셜 라인 브레이슬릿이었죠. 명품이 아닌 옷도 명품처럼 보이게 만드는 지수 효과! 앞으로 그녀의 착장도 기대됩니다💖✨까르띠에
채령 언니 손목💙 고급진 2가지옷은 심플하게, 손목은 야무지게 ✨ 채령의 니트 코디에서 발견한 스타일링 치트키⌚️ 🩶 푸른빛 니트에 브라운 텐셀 티셔츠를 이너로 레이어드한 채령. 여기에 까르띠에 시계 중 1980년 대 디자인된 팔찌 이름에서 가져온 팬더 드를 포인트로 했습니다. 캐주얼한 컬러와 팔찌 같은 클래식 시계 조합이 돋보입니다. 다른 날에는 퍼플코어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보라색 니트에 레이스 나시를 레이어드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탱크 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를 했어요. 니트에 시계 하나, 이 조합 꽤 좋잖아? •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5,500,000원 •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 5,800,000원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