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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도 빛난모델들🪩
그리고 그들의 선택은✨화려한 브랜드가 아닌 H&M?!
모델들이 쇼장 사이를 이동하는 순간을 무대로 삼은 H&M의 새 캠페인, 무대 뒤에서도 그 자신을 표현하는 ‘오프 듀티 룩’을 집중 조명합니다. 아이콘 모델 10인이 H&M 2025 FW 컬렉션과 스튜디오 라인에서 직접 선택한 의상을 입고, 거리 위를 자유롭게 활보하며 패션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H&M 25 FW 라인 중에서도 구조적인 실루엣과 유틸리티 디테일이 강조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런웨이 밖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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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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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한 번, 가격에 두 번 놀라😳스커트 맛집 에이치앤앰?!🤍 올봄 트렌드인 새틴 미디 스커트, 이렇게 입어보세요🌿✨ 채령이 착용한 새틴 미디 스커트는 H&M 제품입니다. 흐릿하게 번진 듯한 플라워 프린트와 은은한 광택감이 가볍고 여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데요. 크림 베이스에 핑크와 그린 톤이 섞여 있어 봄 시즌과도 잘 어울립니다. 채령은 레드 탑과 도트 이너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했죠. 포인트 있는 상의와도 잘 어울리는 스커트, 올봄 미디 스커트 코디를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세요. - H&M 미디 스커트, 3만 원대미디스커트
미란다도 만족할 세룰리안 블루 활용법💙어때요 미란다, 이 정도면 합격?😎 다가오는 여름, '이 블루' 입어줘야 센스쟁이🩵🦋 세룰리안 블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을 보셨다면 모르실 수가 없는 그 컬러입니다. 코발트와 청록 사이 어딘가에 자리한 이 색이 2026년 트렌드로 돌아온 가운데,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1. 코스, 스쿱넥 코튼 티셔츠, 6만 원대 - 코튼 저지 원단의 여유로운 실루엣 2. 시비스, 벨몬드 뮬, 10만 원대 - 오픈 메쉬 에스파드리유 3. 자라 _ 코듀로이 미니 스커트, 4만 원대 - 청량한 블루컬러의 포켓 스커트 4. H&M, 타이 스트랩 미니 드레스, 1만 원대 - 스트레치 저지 소재의 스트랩 원피스 5. 반스, 슈퍼 로우 프로 스웨이드, 10만 원대 - 쨍한 컬러감의 레트로 스타일 풋웨어반팔티
H&M vs 발렌시아가 차이?😌 이거… 왜 무슨 말인지 공감되나요…?❤️🖤 최근 넷플릭에서 방영하는 영화 ‘슬픔의 삼각형’한 장면. 패션과 사회적 계층의 역학 관계를 풍자적으로 그린 너무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절찬 스트리밍 중이라니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H&M
H&M 너희 일 잘하네나 또 텅장 되게 생겼다❤️🩹 90년대 후반 패션과 해체주의 한정판, Lívia Nunes H&M🩷 리비아는 발렌시아가를 비롯한 하이엔드 브랜드의 패션쇼 프론트로우를 장식하며, 요즘 글로벌 패션씬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패션 크리에이터이자 스타일 아이콘입니다. 그녀와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20piece 한정 컬렉션으로, 레이스 트리밍 새틴 드레스부터 새틴 롬퍼, 크롭트 벌룬 팬츠, 비즈 포인트의 컷아웃 드레스 등의 상품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트렌디한 란제리 탑과 볼드한 악세서리의 조화가 인상적인 이번 'H&M x Livia' 컬렉션은 오는 7월 23일 공식 출시라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 Livia nunes H&M - 레이스 트리밍 새틴 롬퍼, 9만 원대 - 크롭트 벌룬 팬츠, 9만 원대 - 울 펜슬 스커트, 7만 원대 - 러플 소프트 레이스 브라, 3만 원대 - 수퍼 롱 비즈 네크리스, 5만 원대H&M
영국 보그 패션 에디터 출근룩K 직장인 말고 UK 직장인이요패션을 즐기는 UK 직장인의 자세😎 2월 24일까지 진행되었던 런던 패션 위크에서 내로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환대를 받는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요. 바로 보그 패션 피처 디렉터 줄리아 홉스입니다. 그녀는 무려 5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은 분위기의 영국의 직장인이자 패션 셀럽입니다. 본인이 모델로 활동할 만큼 패션계에 영향력이 큰 셀럽으로, 그녀의 출근룩은 K 직장인에게는 범접할 수 없는 영역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다소 실험적이고 난해하게 보일지라도 그녀는 아주 단순한 패션 철학을 가지고 있어요. '입었을 때 편안할 것, 힘을 주지 않는 것, 확실한 존재감'이 그녀의 원칙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그녀가 얼마나 패션에 내공이 깊은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죠? 알렉산더 맥퀸의 과감한 파워숄더 퍼재킷을 사랑하는 그녀! 돌아오는 겨울 시즌마다 해당 퍼 재킷을 입고 런던을 활보하는 그녀를 볼 수 있을 거예요.패션트렌드
그랑 팔레 정문, ‘가브리엘 샤넬’로 새로이 명명되다🕊️ 10월 1일 샤넬은 이번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통해 주요 후원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랑 팔레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 됐습니다. 크리에이션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이야기는 비상(飛翔)에 관한 것으로, 중심에는 개방형 새장이 마법처럼 자리하고 있고, 새장과 그랑 팔레 두 구조물은 서로 닮은 모습으로 공명합니다. 이는 한 재봉사가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물한 한 쌍의 새가 들어있던 새장이 훗날 유명한 광고로 재해석된 일화를 연상 시킵니다. 장식 오브제의 어마어마한 크기, 선의 우아함, 엄청난 간격의 철창으로 인해 초현실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원이나 정원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의자와 벤치를 배치해두었죠. ‘이곳에서 우리는 숨 쉬고, 꿈을 꾼다.’ 그렇게 비상의 자유를 구현한 발레가 시작되며 시폰 케이프, 슬릿 스커트, 투명한 자수 셔츠 드레스, 찰랑이는 와이드 컷 팬츠, 시퀸과 프린지 장식 진, 멀티컬러 깃털 프린트 트렌치코트로 섬세함과 가벼움, 움직임을 안무적으로 해석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과 마찬가지로 사회의 거추장스러운 시선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한 여성을 기리는 것으로, 그들에게 헌정하는 비상입니다.샤넬
타미 힐피거 쇼장에서 빛나는 세 사람🇺🇸💙 뉴욕에서 열린 타미 힐피거 25SS 패션쇼에 참석한 지수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리노.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타미 힐피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지난 5월 멧갈라에 참석해 클래식 아메리칸 쿨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이번에는 지수도 타미 힐피거만의 아메리칸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사진 속 이들의 패션을 주목해 보세요!지수
코페르니 재치만점 이모지 핀👌🏻💗코페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