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yejinhandinstagram @yejinhandinstagram @boucheroninstagram @yejinhandinstagram @yejinhandinstagram @yejinhandinstagram @boucheron
1/7
부쉐론, 어떠한 조명보다 빛나다🌟
예진 언니는 부국제에서 어떤 아이템들을 선택을 했을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손예진의 부쉐론 픽을 소개합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은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레드카펫에서 손예진은 개성 있는 애니멀 컬렉션인 오피, 허밍버드 라인을 착용했습니다.
1. 오피 허밍버드 링
벌새의 날개를 입체적으로 담아낸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인 반지입니다.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의 핑크톤과 부쉐론 반지의 골드톤이 잘 어울려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2. 오피 허밍버드 슬리퍼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귀걸이인데요. 벌새의 가벼운 날개짓을 형상화했습니다. 드레스와 같은 컬러인 키티 손거울로 움직일 때마다 반짝이는 미모를 감상하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출처 목록
이병헌 & 손예진 신작 스틸컷 공개🎬 이병헌과 손예진 주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스틸 이미지가 첫 공개됐습니다. CJ ENM은 주인공 이병헌과 손예진의 행복한 한 때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는데요. 영화는 미국 작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THE AX)를 원작으로,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특히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이 '공동경비구역 JSA', '쓰리, 몬스터' 이후 오랜만에 재회하는 작품이자 이병헌과 손예진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추는 영화로 박희순과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유연석까지 캐스팅이 더해져 큰 기대를 모읍니다. <어쩔 수가 없다>는 올해 가을 경 개봉 예정입니다.이병헌
이너티 하나쯤 있지?그럼 겹쳐봐🪄 긴팔티 위에 반팔 레이어링해서 센스 있는 룩 완성해 보자💗🧚🏻긴팔티
손예진, 지창욱, 나나 <스캔들> 스틸 공개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위험한 게임💔 '스캔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뛰어난 재능과 욕망을 품은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은밀한 사랑 내기에서 시작됩니다. 2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손예진은 사촌 지간인 지창욱에게 위험한 제안을 건네고, 그의 유혹이 희연(나나)을 향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9월 18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됩니다.손예진
셀럽들의 애착템 조거 팬츠🩶편하게 입고 싶을 때는 조거 팬츠💡 맨투맨에는 캐주얼함을 자켓은 꾸안꾸 무드로💖🎶코디 참고하자조거팬츠
실버 덕후들을 위한 영롱함 가득한 볼드 링💍나도 모르게 시선 가는 볼드 링👀 심플한 룩도 순식간에 럭셔리 모먼트✨💎실버 링 갖고 싶다... 셀럽들의 존재감을 더해주는 럭셔리 볼드 링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샤넬 코코 크러쉬 링, 700만 원대 권나라가 착용한 코코 크러쉬 반지는 18K 화이트 골드로 이루어진 퀼팅 모티브 라지 사이즈 링으로, 볼드 한 실루엣이 특징이죠. 실버 톤의 볼드 링과 레이어링 하면 쿨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부쉐론 콰트로 더블 화이트 에디션 스몰 링, 1000만 원대 미미가 착용한 반지는 18캐럿 화이트 골드와 화이트 하이세람 소재를 활용한 네 가지 아카이브 모티프가 연결된 그래픽 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이죠. 단독으로도 충분히 존재감 있지만, 레이어링 하면 한층 더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반지
칸에서 포착된 한소희💙🖤넘 예쁘셔한소희
7월에 오른다, 부쉐론 ‘오늘이 제일 싸다‘“오늘이 제일 싸다”📈웨딩링 줄인상 7월에 또 오른다, 부쉐론. 여름인데 가격은 더 뜨겁습니다 💎🔥 부쉐론(Boucheron)이 7월 중 국내 가격을 다시 올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월 4일 인상에 이어 반년 만입니다. 한소희가 앰버서더인 부쉐론은 콰트로·쎄뻥 보헴 컬렉션이 웨딩링 수요로 꾸준히 팔리는데, 화제가 됐던 ‘콰트로 블랙 에디션 웨딩 밴드’는 직전 인상 때 332만 원에서 352만 원대로 올랐습니다. 한편 7월엔 포페(FOPE) 평균 9%, 그라프(Graff) 5~10% 인상도 예고됐습니다. 매장엔 “오르기 전에 사자”는 오픈런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부쉐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