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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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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해진 코치의 변신🧸🔍 코치가 미국 MZ세대를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 지난번에도 알려드린 적 있죠? 코치의 2025 FW 쇼에서 그 이유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Stuart Vevers)는 “다음 세대가 미국 클래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발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며, 코치의 미니멀한 스타일에 젊은 감성을 더해 Y2K 무드 가득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디테일들이 있었는데요. ‘백꾸(가방 꾸미기)’ 열풍은 내년에도 계속될 듯합니다. 가방에는 귀여운 키링이 잔뜩 달려 있었어요. 인형뿐만 아니라 가디건을 가방에 두르는 ‘백꾸’의 새로운 방법도 제시했죠. 이런 귀여운 요소들은 가방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신발에도 키링을 달았고, 심지어 신발을 커다란 인형 모양으로 만들어버렸죠. 이번 컬렉션은 단순히 귀여운 요소만 강조한 것이 아닙니다. 90년대 뉴욕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와이드 팬츠, 빈티지한 가죽 재킷, 그래픽 티셔츠, 아가일 니트 등 다양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었어요. 또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가죽 패치워크를 활용한 데님과 업사이클링 소재의 백을 선보이며, 젠지(Gen Z) 세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 코치는 확실히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클래식한 코치가 이렇게 힙해질 수 있다니! 이제 우리가 알던 코치는 더 이상 코치가 아니네요😆가방
채채 자매 가을 데일리백이라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실용성 있는 숄더백👜🤎보부상들 모여라 채령, 채연의 사복에서 자주 보이는 숄더백 2가지를 모았습니다. 1. 코치 브루클린 숄더 백 39, 80만 원대 채령의 사복 패션에서 자주 보이는 이 가방은 1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보부상 백으로 부드러운 촉감의 내추럴 그레인 가죽으로 제작된 호보백 스타일입니다. 채령은 베이지 컬러의 랩 니트와 데님 팬츠와 매치해 여성스러운 미니멀 룩을 연출했습니다. 2. 입생로랑 베어 토트 그레인 레더, 400만 원대 채연이 든 가방은 디어스킨 소재에 그레인 텍스처가 더해졌고 사이드 부분을 원하는 대로 접거나 펼칠 수 있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채연은 후드집업과 타이로 포인트 주어 시크한 무드를, 스트라이프 셔츠와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숄더백
봄코디에 맞는 가방 고민 중이세요?🌸 #광고 젠지들의 ‘it백’! 코치 체인 태비백🖤💛데일리룩 참고해요! 2025년 봄, 감각적 포인트를 더한 코치 체인 태비백을 소개합니다.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백의 NEW 시리즈 ‘체인 태비백’은 클래식하면서 트렌디한 디자인을 자랑하는데요! 여기에 우아한 스티치 체인 링크 스트랩 등이 함께 어우러져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컬러는 데님, 초크, 세이지, 허니 브라운, 블랙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으며,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갖췄습니다. 데일리룩에 가볍게 매치하기 정말 딱인데요! 올봄, 부담 없이 들 수 있는 포인트 백을 찾고 있다면 코치 체인 태비백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코치
코치토피아 모른다고?🧐 미국 젠지들 사이에서 하나씩은 꼭 갖고 있는 가방이 있습니다. 바로 ‘Coachtopia’의 가방인데요. 코치토피아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코치의 세컨드 브랜드로, 버려진 가죽을 재활용해 만듭니다. 이러한 정책이 환경문제에 민감한 젠지들의 니즈에 부합하며 틱톡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기존 코치 가방의 쉐이프는 유지하면서도 체리, 구름 등의 패턴으로 키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코치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특히 에르고 리본백은 귀여우면서도 키치한 감성으로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체커보드, 꽃 패턴 등 포인트가 될 만한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가격은 200달러에서 400달러로, 한화로 대략 30만 원부터 50만 원대까지 다양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수입되고 있지는 않지만, 직구는 가능하니 젠지 감성의 키치한 가방을 원하신다면 코치토피아도 고려해 보세요 😎코치
올해도 어김없는 셀럽들 여름가방🤎 활용도 짱짱한 드래곤 디퓨전🐉🪡예쁜 여름코디 미리 저장하기숄더백
공부도 스타일도 놓치지 않아✨ 보부상 백부터 애착백까지🖤🎓문서윤의 캠퍼스 백 같이보자 1. 생로랑 몸바사, 700만 원대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 실루엣에 조형적인 링 핸들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입니다.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것은 물론 브랜드 특유의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까지 느낄 수 있는 보부상 백입니다. 2. 알라이아 르케텔 미디엄 패딩 가죽 백, 400만 원대 닥스훈트를 연상시키는 길고 슬림한 실루엣에 장식 끈을 더한 튜브형 핸들이 특징으로, 스몰 로고와 더블 지퍼 디테일이 더해져 절제된 미니멀한 무드가 느껴지는 숄더백입니다.숄더백
함께 입으면 예쁜 시밀러룩👯♀️💞시밀러룩
있는 그대로, 아름답게💚 Lyric Mariah, 그녀의 발걸음은 언제나 멋집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는 그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아닌 또 하나의 개성임을 기억합니다. Lyric Mariah는 하이힐 전용 의족을 착용한 채 길거리를 누구보다 멋지고 자연스럽게 걷습니다. 짧은 영상 속 그녀는 망설임 없는 걸음으로, 미의 기준이 한 가지일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모습은 묵직한 메시지를 남깁니다. 패션은 누군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설 수 있는 무대여야 한다는 사실을요.미니드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