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lavieenbluuinstagram @lavieenbluuinstagram @gucciinstagram @lavieenbluuinstagram @lavieenbluuinstagram @gucciinstagram @lavieenbluuinstagram @lavieenbluuinstagram @gucci
1 / 9
조회수 3,776회
·
2025년 9월 12일
출처 목록
내추럴해서 더 예쁜🖤박규영 일상박규영
겨울에도 볼캡 잊지 않았죠?🙌🏻 옷 고민할 시간 없을 땐 볼캡만 한 게 없어🧢🖤 자꾸 손이 가요볼캡
만나면 인생네컷 이렇게@찍자📸시밀러룩
예쁜데 발레도 잘 하는 박규영🖤 이렇게 입으면 더 잘 되나?🩰 나도 이렇게 입고 발레할래✨ 운동 욕구 자극하는 박규영의 발레복,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유미코 헤더 나일론, 11만 원대 블랙 바디에 화이트 트리밍이 더해져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레오타드입니다. 하이컷 레그 라인과 패널 라이닝으로 편안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해주는데요. 박규영은 블랙 레오타드에 블랙 워머 팬츠를 매치해 발레코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2. 그리쉬코 히트 리텐션 워머 팬츠, 5만 원대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기능성 원단으로, 워밍업 시 몸을 빠르게 데워주는 워머 팬츠입니다. 신축성이 뛰어나 움직임이 편안하며, 끈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데요. 박규영은 블랙 레오타드에 이 팬츠를 매치하고, 핑크 레그워머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발레코어
경복궁을 빛낸 구찌 패션쇼🇰🇷🌕구찌
하니 구찌 캠페인 단독 모델 발탁🙌 뉴진스 멤버 하니가 구찌 홀스빗 1955 글로벌 캠페인의 단독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하니는 지난 2022년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후 ‘젊은 구찌’, ‘뉴 구찌’의 대명사가 됐는데요. 광고 캠페인을 포함해 구찌 2024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에 참석하는 등 구찌 패션 부문에서 다양하게 활동해왔죠. 캠페인은 25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되며 하니가 착용하고 있는 구찌 홀스빗 1955 핸드백도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하니
구찌 가방에게 전 세계가 속았다🌈 이게 바로 구찌식 심쿵 전략인가요...?💓🍮 구찌의 GG 마몽드 핸드백이 젤리로 돌아왔어요. 최근 구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은 그 이미지, 바로 실제 제품이 아닌 구찌 GG 마몽드 핸드백 프로모션 이미지입니다.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파스텔컬러 GG 마몽드 핸드백은 부드러운 촉감의 레더와 브랜드 시그니처 퀄팅 실루엣, 그리고 폴리싱 처리된 메탈 장식 디테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구찌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그의 시작을 예고하는 걸까요?구찌 가방
구찌가 제안하는 가방 드는 법👜 구찌의 2025 FW 컬렉션이 밀라노에서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였는데요. 특히 이번 쇼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가방을 드는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모델들이 가방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움켜쥐고 등장했죠. 클래식한 더블 G 로고와 홀스빗 장식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백들이 퍼플, 오렌지, 카키 등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그 가방을 ‘어떻게’ 들고 나왔느냐였습니다. 손잡이가 아닌 가방의 옆면을 자연스럽게 움켜쥐고, 마치 신문 한 부를 들듯 연출했죠. 이번 컬렉션은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사임 이후, 스튜디오 팀이 주도한 첫 쇼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구찌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 베이스볼 캡 위에 스카프를 묶거나, 미니멀한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는 등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였습니다. 어김없이 커다란 빅백들도 등장했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쇼의 핵심은 가방을 ‘어떻게’ 드는가였죠. 구찌 피플이라면 이제 가방은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들고 다니는 것이 필수 스타일링 팁이 될지도 모릅니다. 올가을, 구찌의 새로운 무드를 따라 가방을 손잡이가 아닌 옆면으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구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