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yoonjiiiiinstagram @yoonjiiiiinstagram @birkenstockkrinstagram @rovvxhyoinstagram @birkenstockkrinstagram @hehehe0instagram @birkenstockkr
1 / 7
조회수 25,505회
·
2025년 9월 1일
출처 목록
장마철 여름 필수템☔️🌧️샌들 모아보기🩴 비가 쏟아지는 여름 장마철, 신발이 젖어 축축하고 불편한 것이 싫다면 자연스레 샌들에 손이 가는데요. 가볍고 발이 편하면서도 예쁜 샌들이 많은 지금, 벌써 샌들 준비는 끝나셨나요?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샌들이 무엇일지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피셔맨 샌들 두꺼운 가죽 스트랩과 튼튼한 밑창이 특징인 피셔맨 샌들.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발에 밀착되어 플립플랍보다 착용감이 편안하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원래는 어부들이 착용하던 신발이었지만, 최근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버켄스탁 보스턴 클로그 두꺼운 코르크 베드와 가죽 스트랩이 특징인 버켄스탁 보스턴. 발에 알맞은 쿠션이 제공되어 착화감이 뛰어나며, 피로감이 적은 클로그 형태의 신발로 유명하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고, 양말과 함께 신어도 잘 어울린다. 글래디에이터 샌들 발등에서부터 종아리에 이르기까지 얇은 가죽 스트랩으로 둘러싼 것이 특징인 글래디에이터 샌들. 과거 로마의 검투사가 착용하던 신발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으며, 신발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강해 스타일리시한 파티룩에 포인트로 신기 좋다. 플립플랍 흔히 쪼리라고 부르는 플립플랍 슬리퍼. 해수욕장을 비롯한 휴가철 바캉스룩으로도, 평상시 외출용으로도 신기 좋은 만능 아이템이다. 비가 너무 많이 올 때는 미끄러져 다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플립플랍과 함께라면 물웅덩이가 두렵지 않다. 사진: 4. @francescaleslie_클로그
수공예적 짚으로 짠 아이템 💛슬리퍼
여름나기🩰우아한 크록스 왔어요 시몬 로샤 x 크록스 다섯 번째 컬렉션, 5/1 출시 소식 참고🖤🩷 시몬 로샤(Simone Rocha) x 크록스(Crocs)의 다섯 번째 챕터, ’발레리나 플랫폼(Ballerina Platform)’과 ‘소호 샌들(Soho Sandal)’. 펄·크리스털과 보우 엠보싱으로 풀어낸 우아한 크록스, 리한나(Rihanna)도 비벌리 힐스 일상룩에 픽한 매 시즌 완판 시리즈예요. 굽 8.9cm 스컬프처 솔, 펄·크리스털·플라워 임벨리시먼트가 시그니처. 발레리나 플랫폼은 핑크 카멜·에스프레소, 오픈토의 소호 샌들은 제이드·차이·블랙으로 합류했습니다. 시몬 로샤가 발레코어에 펑크 무드를 얹어 풀어낸 시리즈 참고하세요.시몬 로샤
핑크공주들 @참고해🩷나이키 리액트X 리주버네이트 핑쿠 실물💕슬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