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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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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백꾸도 샤넬로🖤 요즘 ‘백꾸’ 트렌드에 진심인 분들이라면, 샤넬의 이 아이템, 주목하세요 😎 샤넬이 향수를 키링으로 만들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엥땅스 펄스 스프레이’는 이름만 들으면 그냥 향수 같지만, 실물은 그야말로 샤넬 무드로 ‘백꾸’를 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진주 스트링에 골드 체인이 더블로 연결된 디자인이라 손목에 팔찌처럼 연출해도 예쁘고, 가방에 걸면 진짜 샤넬 백참처럼 보일 정도로 고급스러움 그 자체죠. 화이트, 블랙 두 컬러로 출시됩니다. 특히 클래식 샤넬백을 장식한 모습은 찰떡이지 않나요? 물론 향도 놓칠 수 없겠죠.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보다 더 짙고 깊은 ‘엥땅스’ 버전인데요, 우디 앰버 계열의 따뜻하고 매혹적인 향입니다. 팟츌리, 바닐라 앱솔루트, 통카빈이 중심을 잡고, 시트러스, 로즈, 자스민이 은은하게 퍼지는 구조라강렬하지만 부드럽게 여운이 남는 게 특징이에요. 7ml의 콤팩트한 용량으로, 언제 어디서든 꺼내 뿌리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가격은 30만 9천 원, 본품에 리필 2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참으로도, 향수로도 쓸 수 있는 이 아이템. 솔직히 이건 샤넬 치고 실속템 아닌가요? 무엇보다 선물용으로도 좋죠. 받는 순간부터 설레게 만드는 디자인에 샤넬의 상징 같은 향이 담겼으니, 기분 전환용으로 딱이에요. 이제는 향수도 들고 다니는 시대가 아니라, ‘걸고 다니는’ 시대인가 봅니다. 향도, 스타일도 샤넬로 한 번에 챙겨보세요 💫향수
향수를 왜 무릎에 뿌리지...😳 처음엔 당황하지만, 어느 순간 그 매력에 빠질 거예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틴티드 퍼퓸을 소개합니다. 브랜드 '우나(UNAH)'는 기존 향수의 공식을 벗어나, 틴티드 퍼퓸으로 시각적인 향 경험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향만 남는 게 아니라, 피부나 옷에 잔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주로 무릎과 팔꿈치 혹은 스타킹, 양말에 나만의 방식으로 뿌리는 아이템입니다. 틴, 잭키, 베로, 모모 총 4가지 향으로, 모두 50ml 용량에 9만 원대 가격입니다. 그중에서도 보랏빛 컬러와 달콤한 무화과 향을 담은 틴은 첫사랑 무드를 연상시키는 인기 아이템으로, 감각적인 선물용 향수를 찾는 분들에게 제격입니다. 이제 향수는 단순히 뷰티템이 아닌 패션의 연장선이자 시각까지 아우르는 아트적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평범한 향수에 지루함을 느꼈다면, 틴티드 퍼퓸으로 유니크한 감성을 경험해보세요.향수
사셰 콜렉터 주목🔥 이번엔 갖지 못하면 한참 기다려야 할지도? 15년 전 판매됐던 자크뮈스 라벤더 사셰가 곧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셰(sachet)는 프랑스어로 ‘향이 나는 주머니’를 뜻합니다. 작은 천 주머니에 향, 약재, 허브, 포푸리 등의 방향성 재료를 넣어, 몸에 지니거나 옷장에 넣어 방충 및 방향용으로 사용됩니다. 자크뮈스의 라벤더 사셰는 100% 리넨 소재의 15cm x 15cm 정사각형 파우치에, 프랑스 현지에서 수확해 자연 건조한 라벤더 꽃 40g을 담아 만든 향 주머니입니다. 전면에는 브랜드 로고 JACQUEMUS 자수가 새겨져 있으며, 옷장, 침실, 욕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라벤더는 지중해가 원산지인 꿀풀과의 상록 관목으로, 보라색, 흰색 또는 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플로럴한 허브향이 특징이며, 숙면과 진정 효과가 있어 방향제로 자주 쓰입니다. 색상으로서 ‘라벤더색’은 연보라색을 뜻합니다. 프랑스의 라벤더 수확기는 일반적으로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7월 초중순에는 라벤더 밭이 가장 풍성하며, 7월 말부터는 줄기째 수확이 시작됩니다. 7월이 지나면 자크뮈스 사셰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올해 가을이 기다려집니다.자크뮈스
닝닝의 애착 향수를 소개합니다🖤 한 번 뿌리면 100% 향따 당하는 닝닝 향수 4가지🫧✨ 선선한 가을에 뿌리기 좋은 향수,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톰포드 패뷸러스, 50만 원대 비터 아몬드와 아이리스의 파우더리한 향에 레더와 세이지가 더해져 강렬하고 세련된 무드를 담은 향입니다. 바닐라와 우디한 잔향이 어우러져 퇴폐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완성합니다. 2. 불가리 맨 레인 에센스, 20만 원대 상큼한 그린 티와 오렌지 에센스로 시작해, 투명한 화이트 로터스 어코드와 우아한 크리스탈 머스크가 조화를 이룹니다. 베이스 노트는 미네랄 앰버와 우디향이 어우러져 비가 지난 뒤 신선한 공기의 잔향을 남깁니다. 3. 마르지엘라 재즈클럽 레몬과 핑크페퍼의 조합으로 상큼하게 시작해, 럼과 우디향이 더해져 재즈 클럽의 따뜻한 무드를 떠올리게 합니다. 시가와 바닐라빈의 달콤한 조합은 우아한 매력을 남겨줍니다. 4. 크리드 실버 마운틴 워터, 40만 원대 베르가못과 블랙커런트의 상큼한 시트러스가 맑은 인상을 주고, 바닷바람이 더해져 투명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머스크와 샌달우드는 알프스 설산의 차가운 공기를 닮은 부드러운 잔향을 남깁니다.향수
아디다스 스페지알 컬러 모음🎨🔍 봄에 신기 좋은 컬러감부터 데일리템까지💯 @몇 번?✔️ 1.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스칼렛 클라우드 화이트 2.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컬리지에이트 네이비 3.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코어 블랙 4.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클리어 핑크 5.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라이트 블루 6.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코어 블랙 클리어 핑크 7.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알루미늄 코어 블랙아디다스
귀여운 비니🤖🤍아크네 스튜디오아크네 스튜디오
이 운동화 없인 발도 안 움직여💘 데일리룩에 하나쯤 필요한 가벼운 플랫 운동화로 마무리해 보자✨ 스타일링 부담 없이 가볍게 신을 수 있는 플랫 운동화 소개할게요. 1. 루이비통 스니커리나, 140만 원대 유진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발레 슈즈의 특징이 결합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스티칭과 LV 로고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유진은 포멀한 무드의 트레이닝복에 매치해 절제된 미니멀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메종 마르지엘라 스프린터, 110만 원대 설인아가 신은 운동화는 라벨 포인트 디테일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가 어우러진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설인아는 같은 컬러의 화이트 팬츠와 데님 셔츠에 스타일링해 모던한 무드에 트렌디함을 더했습니다. 3. 셀린느 트리옹프 레이서 로우 탑, 110만 원대 수지가 착용한 신발은 나일론, 스웨이드, 가죽으로 제작된 가벼운 제품으로, 측면과 뒷면에 트리옹프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입니다. 편안한 조거 팬츠와 맨투맨에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했습니다.운동화
카리나의 최근 애착 시계❓ 최근 컴백한 에스파의 카리나는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카리나의 손목에 공통적으로 등장한 시계가 포착됐습니다. 바로 까르띠에 시계였는데요. 그녀가 착용한 모델이 정확히 공개되진 않았지만, 유사한 라인은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로 알려져 있습니다. 크지 않은 사이즈 덕분에 은은하게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톡톡히 해준 이 시계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1. 까르띠에,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1,240만 원까르띠에 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