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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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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화보 속 고혹적인 닝닝❤️ 진한 음영 메이크업도 찰떡이잖아🤦🏻♀️닝닝
발렌타인에 딱! 불가리🎁 다가오는 발렌타인. 꼭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어도, 스스로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을 때가 있죠. 발렌타인을 핑계로 갖고싶은 아이템들을 고민하다가 발견한 불가리의 발렌타인 데이 셀렉션. 함께 구경해 볼까요? 선물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특별한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는 의미 있는 기념품이죠. 불가리는 이번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변치 않는 가치를 담은 주얼리와 시계를 엄선했습니다. 먼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는 불가리의 로마 유산을 담아 우아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아이템인데요. 특히 레드 컬러 커넬리언 소재는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 가격은 346만 원으로, 타임리스한 매력을 간직한 선물로 손색없습니다. 자유로운 사랑을 상징하는 비제로원 컬렉션도 빼놓을 수 없죠. 로즈, 옐로, 화이트 골드 세 가지 옵션과 다이아몬드 세팅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풀 파베 세팅의 비제로원 링은 895만 원, 네크리스는 313만 원입니다. 단독으로 착용해도 좋고 레이어링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비제로원 라인이죠. 시계를 장만하고 싶다면, 우아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를 추천합니다. 마치 손목을 감싸는 뱀처럼 유려한 브레이슬릿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남성을 위한 아이템으로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옥토 로마 워치가 제격입니다. 불가리의 컬렉션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데요. 올해는 사랑하는 이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반지
불가리랑 찰떡이다 닝아…🥟 요즘 닝닝이 착용한 주얼리들을 보면, ‘혹시 불가리 앰버서더 되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불가리 아이템들이 자주 보이는데요. 최근 한 행사에서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불가리의 세르펜티 목걸이와 피오레버 라인의 귀걸이, 팔찌, 반지를 매치했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눈에 띄는 다이아몬드 주얼리들이 닝닝 특유의 맑고 도회적인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렸죠. 반짝이는 무드가 꼭 파티 룩에서만 가능하다는 건 편견이에요. 닝닝은 공항에서는 캐주얼한 데님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는데, 이때도 불가리의 비제로원 라인 이어링과 링, 목걸이를 착용했습니다. 편안한 데일리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스타일링이 인상적이었죠. 블링블링한 포인트가 필요한 날은 물론, 꾸안꾸 무드에도 잘 어울리는 불가리의 액세서리. 그리고 그런 불가리를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닝닝. 이 조합,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닝닝
까르띠에도..가격 인상🥲 까르띠에(Cartier)가 내달 2월 4일부터 국내 판매 제품의 가격을 평균 6% 인상합니다. 주얼리 제품은 약 6%, 시계 제품은 6-7%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상된다면 가장 많이 찾는 시계인 탱크 머스트 스몰 가죽 모델도 500만 원에 육박하게 됩니다. 인상 전 오픈런 열기가 더 뜨거워질 듯합니다. 까르띠에뿐만 아니라 최근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연이어 가격을 올리는 추세입니다. 샤넬(CHANEL)도 이달 초 일부 플랩백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죠. 대표적으로 ‘코코핸들’ 미디움 사이즈는 900만 원에서 931만 원으로, 라지 사이즈는 983만 원에서 1017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반 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역시 인기 제품인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말라카이트 기준)를 476만 원에서 495만 원으로 약 4% 인상했습니다. 올해 들어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가격 인상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부티크로 달려가셔야겠습니다🏃♀️💨시계
이 팔찌, 심플한데 존재감은 MAX✨ 진짜 아는 사람들만 고른다는 셀럽 팔찌 리스트, 여기 있어요🔍💎 옷차림이 가벼워진 계절, 셀럽들의 애착 팔찌를 모아봤습니다. 1.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 스몰, 770만 원대 안소희가 착용한 팔찌는 두 개의 견고한 아치로 이루어진 오벌형 디자인으로, 손목에 딱 맞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며, 다른 팔찌랑 레이어드하기에도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2. 쇼매 비 드 쇼매 브레이슬릿, 1740만 원대 송혜교가 애정하는 이 팔찌는 쇼메의 상징적인 허니콤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꿀벌 디자인으로, 다이아몬드가 더해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블링블링한 존재감 하나만으로도 심플한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줍니다. 3.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2000만 원대 액세서리 마니아 미미가 찬 팔찌는 못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지닌 팔찌입니다. 적당한 반짝임이 있어 컬러풀한 룩이나 체크 셔츠에도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액세서리입니다.팔찌
까르띠에 레이어링 공식💎 손목이 더 예뻐 보이는💛🌟 시계에 까르띠에 러브팔찌까르띠에 시계
언니들 손목 감싸는✨🤍까르띠에 일명 못 팔찌🔩저스트 앵끌루 고급진 포인트템 @탐나👍🏻까르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