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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퍼 양말 컬러조합💖 참고📌로퍼
봄에는 메리제인 신어줘야지🌸🖤 요즘 유행 코디에 다 잘 어울리는 메리제인 추천🩰 #광고 1. 레타(LETTA 1), 3만 9천 원 - 러블리&Y2K룩을 극대화 시키고 싶을 때 추천 - 사진: 1 + 2 + 6 + 7 + 10 2. 베가(VEGA 5.5), 6만 9천 원 - 클래식의 대명사, 긱시크룩을 연출하고 싶을 때 추천 - 사진: 3 + 4 + 5 + 8 +누오보
금요일 출근 필수템 힐이야 샌들이야?힐이야, 샌들이야? 정답은 — 둘 다요 👠🩴 출근길엔 편안한 플랫으로, 퇴근 후엔 우아한 힐로. 몇 초 만에 변신하는 VICE VERSA의 컨버터블 샌들을 소개합니다 ✨ 이 제품은 보잉(Boeing)사 출신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오랜 기간 3D 모델링 및 품질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는데요! 별도의 부품을 갈아 끼울 필요 없이, 힐을 슥- 접어주기만 하면 순식간에 9.5cm 스트랩 힐에서 편안하고 미니멀한 3.3cm 플랫 샌들로 변신합니다. 발이 아파서 힐을 포기했던 분들께 특히 강추입니다 🙌샌들
제니가 신은🩰 찐 발레 플랫 ‘이것’제니도 김나영도🖤❤️발끝 이거 하나 제니가 신은 이 발끝 발레 플랫, 레페토 ‘까미유’예요.🩰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낸 주, 제니는 스페인 구시가 돌계단에 서 있었습니다. 블랙 캐미솔에 레드 미니스커트, 그리고 리본 하나 달린 검정 플랫이었죠. 옷은 한여름인데 신발만 계절이 없었고요. 이 플랫은 레페토(Repetto)가 1956년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든 발레리나 슈즈 ‘산드리옹’에서 왔습니다. 거기에 3cm 굽만 올린 게 까미유(Camille)죠. 김나영이 여름 올블랙을 마무리할 때 신는 것도 같은 신발이에요. 70년을 건너온 발레 슈즈가 지금 제일 편한 여름 신발이 됐으니, 원피스에도 반바지에도 그냥 신으면 됩니다. • 레페토 까미유 발레리나, 39만 원대플랫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