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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x 공유 만남 ‘천천히 강렬하게’송혜교🤍공유 소꿉친구로 만납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오는 12월 11일 전 세계에 공개됩니다.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난 속에서도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송혜교는 생계를 위해 음반 산업에 뛰어든 '민자' 역을, 공유는 그의 곁을 지키는 오랜 친구 '동구' 역을 맡았습니다. 여기에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나문희까지 합류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믿고 보는 노희경 작가의 극본까지 더해져 올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힙니다.송혜교
여탕만 수건 500원? 인권위, 목욕탕 관행 제동♨️남탕 공짜, 여탕 유료?♨️인권위 철퇴 남탕은 공짜인데 여탕은 돈 내라고요? 🛁 인권위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남성에게는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주면서 여성에게만 돈을 받는 목욕탕 관행을 '차별'로 판단했습니다. 경북의 한 목욕탕에서 여성에게 수건 500원, 비누 700원을 따로 받은 사실이 발단이 됐는데요. 업소 측은 "여탕에서 수건이 자주 없어져 어쩔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인권위는 "일부의 문제를 전체 여성에게 떠넘기는 건 성별 고정관념"이라며 시정을 권고했습니다. 보증금을 받거나 부착형 비누를 쓰는 등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해당 지역 목욕탕 27곳 중 22곳이 여성에게만 수건값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번 권고로 전국적인 관행이 바뀔지 주목됩니다.문화
박효신, 뮤비 티저 대장... 몇 개 더 줘봐요박효신 ‘AE’ 오피셜 티저 공개📷 영상 속 달리는 모습마저 홀리해😍 박효신이 4월 3일 신규 EP 공개를 24시간 앞두고 20초 가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팬들은 앨범 발매 전 24시간 동안 이 영상만 보고 있겠는데요?박효신
이번엔 서커스? 돌아온 더 현대 크리스마스🎪🎄 오는 11월 1일 부터 더 현대 서울에 크리스마스가 찾아 옵니다🎅🏻 더 현대 서울의 크리스마스 행사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인증샷의 성지가 됐는데요.지난해 방문 대기 예약 인원만 하루에 몇만병 씩을 넘긴 바 있어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을 받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올해 콘셉트는 서커스로 1차 온라인 예약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일 오후 5시 더 현대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약 링크가 오픈됩니다. 1차 예약을 통한 방문 기간은 11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하나의 계정 당 최대 4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더 현대 서울 크리스마스 행사 예약] - 1차 예약 시작: 11월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 1차 방문 기간: 11월 1일~ 11월 15일 - 관람료: 무료크리스마스
먹기 전에📸 @나 이렇게 찍어줘뚝딱이를 위한 사진 꿀팁🍯 따라 하기 쉬운 포즈 참고해서 인생샷 건지자😆🍴셀카
윤지용 작가가 누구냐면나영❤️큐 부부를 이렇게 아름답게 담아준 사람은 누구일까요? 수많은 셀럽, 패션 매체와 작업을 함께하는 포토그래퍼 윤지용입니다.📷 윤지용 작가의 사진은 언뜻 우연히 포착된 자연스러운 순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치밀한 기획과 섬세한 미감이 바탕이 된 결과물입니다. 소품 하나, 빛의 조절, 피사체의 위치까지 완벽하게 계산해 배치하는 예민한 관찰력으로 감상자의 시선을 오래 머물게 만드는 흡인력 있는 작업을 선보이죠. 카리나, 태양, 김태리 등 수많은 셀럽들이 먼저 찾고 사랑하는 포토그래퍼로도 유명한데요. 그의 깊이 있는 시선은 지난 개인전 "Out of the Blue"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뜻밖의 사고를 당해 긴 회복 기간을 거쳐야 했던 그는, 병상에 누워있는 힘든 시기에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병원 생활과 일상을 꾸준히 기록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를 엮어 라는 전시와 사진집을 세상에 선보였죠. 프레임 속 완벽한 미감만큼이나 피사체를 향한 따뜻한 애정이 묻어나기에, 수많은 이들이 그의 렌즈 앞을 사랑하는 게 아닐까요? 패셔너블하고 트렌디한 감각 속에 인간적인 따뜻함이 묻어나는 포토그래퍼, 윤지용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사진
능소화의 계절이다 사진 찍으러 가자🌺능소화 포토스팟? GMG💦🩷 여름이 오면 꼭 한 번은 찾아가게 되는 능소화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벽을 가득 채운 주황빛 꽃 앞에서는 평범한 옷차림도 훨씬 화사하게 보이는데요. 이번 주말, 사진 남기기 좋은 능소화 스팟을 찾아가보세요. 한강 산책과 골목 구경까지 함께 즐기기 좋고, 벽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꽃 덕분에 어디서 찍어도 여름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친구, 연인, 가족이랑 주황빛 꽃벽 앞에서 사진 남기고 싶다면 놓치기 전에 저장해두세요. 📍 뚝섬한강공원 능소화벽 📍 북촌 가회동 성당 아래 골목 📍 후암동 능소화 골목 📍 약수동 옹벽 📍 홍릉수목원사진
마틴 파📸 서울 시립 사진미술관 전시아니 이게 누구야🫢 마틴 파 한국 온대요🩷 영국 사진가 마틴 파는 관광지, 휴가지, 쇼핑하는 사람들처럼 누구나 익숙한 장면을 특유의 쨍한 색감과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담아낸 인물입니다. 평범한 순간인데도 조금 낯설고 웃긴 사진들로, 현대 다큐멘터리 사진을 대표하는 사진가로 꼽히는데요. 그의 아시아 대규모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가 7월 16일부터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립니다. 대표 시리즈 14개와 사진 500여 점, 사진책 90권까지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여름에 볼 전시 찾고 있었다면 참고해보세요.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