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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여름 필수템☔️🌧️샌들 모아보기🩴 비가 쏟아지는 여름 장마철, 신발이 젖어 축축하고 불편한 것이 싫다면 자연스레 샌들에 손이 가는데요. 가볍고 발이 편하면서도 예쁜 샌들이 많은 지금, 벌써 샌들 준비는 끝나셨나요?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샌들이 무엇일지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피셔맨 샌들 두꺼운 가죽 스트랩과 튼튼한 밑창이 특징인 피셔맨 샌들.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발에 밀착되어 플립플랍보다 착용감이 편안하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원래는 어부들이 착용하던 신발이었지만, 최근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버켄스탁 보스턴 클로그 두꺼운 코르크 베드와 가죽 스트랩이 특징인 버켄스탁 보스턴. 발에 알맞은 쿠션이 제공되어 착화감이 뛰어나며, 피로감이 적은 클로그 형태의 신발로 유명하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고, 양말과 함께 신어도 잘 어울린다. 글래디에이터 샌들 발등에서부터 종아리에 이르기까지 얇은 가죽 스트랩으로 둘러싼 것이 특징인 글래디에이터 샌들. 과거 로마의 검투사가 착용하던 신발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으며, 신발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강해 스타일리시한 파티룩에 포인트로 신기 좋다. 플립플랍 흔히 쪼리라고 부르는 플립플랍 슬리퍼. 해수욕장을 비롯한 휴가철 바캉스룩으로도, 평상시 외출용으로도 신기 좋은 만능 아이템이다. 비가 너무 많이 올 때는 미끄러져 다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플립플랍과 함께라면 물웅덩이가 두렵지 않다. 사진: 4. @francescaleslie_클로그
올 여름🍷 발꼬락 신발 필요한 이유계속 고민 중이였던🍷🦶발꼬락 체크 여름 가장 뜨거웠던 어글리슈즈 비브람 파이브핑거스🍸사야할 이유 비브람 파이브핑거스, 이번 여름에도 가장 뜨거운 어글리슈즈예요. 와인잔을 발가락에 척 끼우고, 절친이랑 발꼬락 장난까지. 이 신발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그림이죠. 호불호 갈리는 실루엣인데 좋아하는 쪽은 오히려 섹시하다고 말합니다. 청바지에, 베이지 슬랙스에, 여름 원피스에 툭 걸치면 끝. 올여름 거리에서 제일 많이 마주칠 신발이 될 거예요. • 비브람 파이브핑거스 (Vibram FiveFingers)샌들
하바이아나스 키튼 힐 ‘제품컷’ 공개👠‘키튼 힐‘만 달렸다, 나머진 그대로👠 쪼리 쿠션은 포기 못 한다는 분들🩴 발바닥 닿는 면은 안 건드렸습니다. 블랙과 오프화이트, 그린 세 컬러 제품컷이 모두 풀렸어요. 굽이 붙었는데도 인솔의 쌀알 텍스처와 뒤꿈치 로고 각인은 오리지널 그대로입니다. 굽은 가늘고 낮게 세운 형태에 바닥면만 타원형 패드로 마감했고, 아웃솔 빗살 패턴도 유지됐어요. 통짜 러버로 뽑아 스트랩부터 굽까지 한 몸이라 이음새가 없죠. 정식 발매는 SS27 시즌입니다. • 하바이아나스 키튼 힐, SS27 발매하바이아나스
플리플랍에 스카프 포인트 더해🩴✨ 여름 바캉스룩과 찰떡인 쪼리룩☀️ 다양한 매듭 방법 @참고✔️쪼리
요즘 셀럽들이 빠진 ‘란제리코어’ 🖤슬립과 캐미솔을 겉옷처럼 입는다? 👀 란제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일상적인 패션에 활용하는 ‘란제리코어’가 요즘 셀럽들의 스타일링에 등장했어요. 🖤 채령은 캐미솔에 흰 바지와 재킷을 매치했고, 소원은 캐미솔에 청바지를 입고 허리에 가디건을 둘러 캐주얼하게 연출했어요. 권은비 역시 캐미솔에 흰 바지를 매치했죠. 슬립 원피스도 빼놓을 수 없어요. 사쿠라는 검정 슬립 원피스에 가죽 재킷과 롱부츠를 더해 시크하게, 신슬기는 노랑 슬립 원피스에 베이지 재킷을 걸쳐 가을 분위기로 연출했어요. 같은 슬립과 캐미솔도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답니다. 올가을엔 '란제리코어' 에 도전해보는 건 어때요? 🖤슬립원피스
-3kg처럼 보이는 펜슬스커트 활용법 4 💡몸매 보정 특허 스커트??😮 다리는 길고 하루 종일 슬림하게, 펜슬스커트 이렇게 입어 봐🪄🖤 펜슬스커트 활용법 4가지, 참고해 보세요. 1. 셔츠 베이직 셔츠와 펜슬스커트를 매치하면 깔끔한 실루엣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벨트로 포인트 더하면 클래식한 무드가 살아나, 데일리룩부터 출근룩까지 쉽게 활용 가능합니다. 2. 니트 니트와 펜슬스커트 조합은 니트의 부드러운 볼륨과 스커트의 깔끔한 직선 라인이 만나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 줍니다. 허리에 니트를 살짝 넣어 슬림하게 연출하거나, 허리에 둘러 컬러 포인트를 더하면 감각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롱 슬리브 드레이프가 더해진 롱 슬리브와 펜슬스커트를 매치하면 부드러운 주름이 볼륨감을 더해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해 줍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프가 펜슬스커트의 직선 라인과 대비돼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룩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4. 블라우스 블라우스와 펜슬스커트를 같이 입으면 블라우스의 부드러운 소재와 디테일이 상체를 살려주고 깔끔한 직선 라인이 하체를 정리해 줍니다. 특히 러플 블라우스와 매치하면 볼륨감 있는 페미닌룩을 완성할 수 있어 하객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펜슬스커트
피카부 백의 매력은 그 ‘속’에 있어🪩오늘 피카부 백의👜 속내를 낱낱이 파헤치겠어!👀🌈 피카부(Peek-a-boo)! 어린 시절의 장난 같은 이 한마디가 어느 순간 ‘인생 백’을 마주하는 신호가 되기도 하죠.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펜디가 선보인 아이코닉 ‘피카부(I see you) 백’은 단정한 클래식 토트백 외형과 대비되는, 살짝 열린 틈 사이로 드러나는 꽃 모양 스터드와 형형색색의 컬러 시퀸 디테일로 펜디만의 장인정신과 상상력의 정수를 뽐냅니다. 특히 피카부 백의 디테일이 유니크할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만큼 출시와 동시에 빠르게 솔드아웃으로 이어지기에 소장을 원하신다면 타이밍을 놓쳐선 안됩니다. 자, 이제 피카부와 사랑에 빠질 준비, 되셨나요? 영상: 1. Yvette King @iamyvetteking펜디 가방
데님 롤업 깔끔하게 하는 법🫢👖패션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