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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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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로 봄코디 포인트❤️🤍아디다스
에밀리는 잠시 잊어 주세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본 화려한 에밀리는 잠시 잊어 주세요! 소탈한 릴리 콜린스를 볼 차례니까요. 얼마 전 남편과 쇼핑 데이트에 나선 릴리 콜린스는 소탈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시하지는 않았죠. 브라운 볼캡을 푹 눌러쓰고, 편한 슬랙스에 스니커즈를 신은 룩에 오렌지와 블루가 섞인 독특한 컬러 조합의 코트를 입은 릴리 콜린스는 충분히 개성 있었습니다. 블랙, 그레이 색의 코트가 지겹다면 올겨울은 체크 코트를 입어보면 어떨까요? 에밀리 못지 않게 매력있는 릴리 콜린스처럼요!🥰릴리 콜린스
컬러풀한 삼선 트랙탑🌈@이렇게아디다스
삼선과 함께하는 따끈날씨🏁☀️아디다스
뭐가 다른데?🧐 요즘 핫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 레트로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근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지 않았나요? 삼바 스니커즈인 줄 알았는데 가젤, 슈퍼스타인 줄 알았는데 캠퍼스. 똑같아 보이는 이 신발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기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합니다🔍 1-3. 삼바 삼바는 1949년 처음 공개된 신발로 아디다스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들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실내용 축구화 용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다른 신발들과 달리 아웃솔이 검솔로 제작되었죠. 몸체는 가죽 재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토 캡 부분은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삼바는 발볼이 유난히 좁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4-6. 가젤 가젤은 아디다스가 스웨이드로 신발 몸체 전체를 만든 최초의 신발로, 1968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삼바와 달리 실외 축구화로 만들어졌지만 이후 실내 스포츠용으로도 많이 제작되어 아웃솔이 검솔인 인도어 모델이 별도로 출시되기도 했죠. 비교적 최근에 구찌와 콜라보해 이슈가 되기도 했던 가젤. 가젤은 삼바보다 발볼이 약간 넓어 정사이즈로 신어도 무난합니다. 7-8. 캠퍼스 캠퍼스는 삼바나 가젤과 달리 농구화로 1980년에 처음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몸체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누벅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럽지만, 오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죠. 캠퍼스의 대표적인 특징은 삼선이 다른 모델들보다 두껍다는 점! 신발의 모양새도 전반적으로 삼바나 가젤보다는 두툼한 느낌이 있어 정사이즈~반 사이즈 다운해 신어도 좋습니다. 9-10. 슈퍼스타 슈퍼스타는 그야말로 아디다스 스니커즈의 상징이죠. 1969년 처음 공개된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농구화로 처음 만들어져 가죽으로 몸체가 이루어져 있고, 고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쉘 토가 시그니처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수십 년간 사랑받은 매력이 있는 스니커즈인 것은 확실하죠. 슈퍼스타는 비교적 크게 나오기 때문에 반 사이즈 다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아디다스
셀럽들의 클래식템 슈퍼스타🤍🖤아디다스
아디다스와 함께한 피오갓🤝🏀피어오브갓
옷잘알 셀럽들이 픽한 아디다스👟 빈티지한 카우 패턴의 이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 태권도 MEI🖤아디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