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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온다🇧🇷 하바이아나스 키튼 힐하바이아나스🇧🇷 64년 만 첫 키튼 힐 흔한 쪼리는 싫다면?🩴 큰 거 옵니다, 하바이아나스 '키튼 힐' 코펜하겐 패션위크 SS27 현장에서 하바이아나스 x 스튜디오 콘스탄스(Studio Constance)의 콜라보 실루엣이 공개됐습니다. 푹신한 러버 인솔은 그대로 두고 뒤에 날렵한 비대칭 키튼 힐과 토 캡(Toe cap)을 얹었는데요. 컬러는 오프화이트와 블랙, 라임 그린까지 풀렸습니다. 1962년 브라질에서 시작한 고무 조리에 이렇게 가는 굽이 붙은 건 처음이에요. 하바이아나스의 첫 키튼 힐, 정식 발매는 SS27 시즌이라 지금은 런웨이 컷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하바이아나스
이제 쪼리 꺼내도 될 시간🩴 저는 이번주부터 쪼리 이렇게 신으려구요😎✨쪼리
지금 신기 좋은🥠버켄스탁 보스턴버켄스탁
나이키, 발 마사지 슬리퍼 출시💆🏻♀️발 마사지 슬리퍼?💆🏻♀️나이키가 출시 나이키 × 하이퍼아이스, 이번엔 발을 데우고 진동을 줍니다🔥 나이키가 발을 데우는 슬리퍼를 내놨습니다. 스트랩 안에 자석으로 붙였다 뗐다 하는 포드가 들어 있는데, 이게 열과 진동을 냅니다. 리커버리 기기로 이름난 하이퍼아이스(Hyperice)와 같이 만들었어요. 열도 진동도 3단계씩 조절되고, 포드 버튼으로도 앱으로도 됩니다. 최대 47도까지 올라가고 한 사이클은 15분이죠. 밑창엔 발바닥 전체에 에어 줌을 깔아 전원을 끄고 신어도 푹신해요. 두 브랜드가 리테일로 붙은 건 지난해 하이퍼부츠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부츠가 훈련 전후를 겨냥했다면, 이번엔 운동이든 이동이든 끝나고 그냥 발을 얹는 쪽이에요. 9월 29일 나이키와 하이퍼아이스 채널에서 풀리고 가격은 250달러 선입니다. • 나이키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 249달러나이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