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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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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쇼츠 이제는 새로워져야 한다. 디테일과 무드, 그 이상을 담았다! 홍태준이 선택한 2가지 쇼츠 🩳 단순히 여름을 버티기 위한 선택지를 넘어서 스타일과 디테일을 더해 개성 있는 아웃도어룩을 완성시킨 모델 홍태준. 그는 기존의 투머치한 포켓, 과한 배색에서 벗어나 절제된 감성과 기능성을 조화시킨 아이템을 통해 아웃도어 팬츠의 틀을 깼습니다. 1. 앤드원더 웨이브 쇼츠 자연 속에서도 멋을 잃지 않는 아웃도어를 지향하는 앤드원더의 쇼츠. 절묘하게 배치된 세 가지 컬러가 제공하는 시각적 포인트가 특징인데요. 팬츠 뒷면의 배수홀 디테일을 더해, 트레킹부터 물놀이까지 다양한 활동에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2. UVU 트레이닝 쇼츠 블랙 기능성과 미적 감각의 조화 돋보이는 UVU의 팬츠입니다.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활동성을 위한 옆면의 트임 디자인, 통기성 향상을 위한 펀칭 디테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홍태준
컬러 니트로 포인트있게🧶레드니트
핫한 홍태준💕남친짤 등극 셔츠👔홍태준
루이비통으로 반짝인 잠수교🌉✨루이 비통
런린이를 위한 러닝화 추천👟 따뜻한 공기에 바람까지 선선한 요즘, 러닝 입문을 고민 중이신가요? 하지만 무작정 '카본화' 같은 고강도 러닝화를 고르면 오히려 발이 고생해요. 입문자에게 딱 좋은 4가지 러닝화를 소개합니다. -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 / 15만 9천 원 첫 번째는 전통의 강호, 아식스의 '노바블라스트 5'입니다. 가볍고 탄성 좋은 쿠셔닝으로 유명한 FF 블라스트 맥스 미드솔이 적용된 모델이에요. 엔지니어드 메시 갑피로 통기성도 좋고, 발 앞꿈치 반발력까지 살려줘서 경쾌하게 러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첫 러닝에 딱 좋은 착화감! - 나이키, 보메로 18 / 17만 9천 원 ‘쿠셔닝 맛집’ 나이키의 대표 데일리 러닝화는 '보메로 18'입니다. 'ReactX + ZoomX 폼' 조합으로 폭신하면서도 반응성 높은 느낌이 특징이고, 발바닥 전체가 부드럽게 구를 수 있도록 접지 패턴도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입문은 물론, 장거리 러닝을 염두에 두신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 아디다스, 슈퍼노바 라이즈 2 / 15만 9천 원 세 번째는 아디다스의 '슈퍼노바 라이즈 2'. 편안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부드러운 '드림스트라이크+' 미드솔 덕분에 부담 없이 뛰기 좋고, 통기성 좋은 메쉬 갑피와 뒤꿈치 안정 설계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모델입니다. 발 건강 인증까지 받아서 믿음직한 아이템! - 뉴발란스, 퓨어셀 레벨 V4 / 17만 9천 원 마지막은 뉴발란스의 '퓨어셀 레벨 V4'입니다. 가장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발끝이 날아가는 느낌을 주는 슈즈인데요. 부드럽고 유연한 착용감으로 데일리 러닝에 최적화된 밸런스를 갖췄으며, 일상에서도 신기 좋은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처음부터 빠르게, 멀리 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나의 발에 착 감기는 러닝화를 신고, 지금 내 기분에 맞게 천천히 뛰어보는 것이 런린이의 첫 걸음입니다. 올봄, 내 첫 러닝화와 함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보세요.아식스
- 션, 올해도 815런 완주!🏃🏻🇰🇷 션이 어제(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81.5km 기부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815런’은 지난 2020년 션의 주도로 독립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자, 그 후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기부 달리기인데요. 오전 5시에 달리기를 시작한 그는 약 8시간 동안 마라톤 풀코스인 42.195km의 2배에 달하는 81.5km를 달렸죠. 올해는 권은주 마라톤 감독, 조원희 코치,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배우 임시완, 이시영, 윤세아, 진선규 등 총 45명의 페이서들도 참가해 션이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션
나매인 준열이형☑️🇫🇷파리행 근황류준열
가짜 러너라는 오명을 씻어내다 샌프란시스코 마라톤이 인정한 러너, 김민수의 러닝템 3가지 🏃♂️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참여할 정도로 러닝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는 유튜버 김민수. 그의 열정에 날개를 달아주는 러닝 필수템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디스트릭트 비전 준야 레이서 러닝 필수템 1순위, 선글라스. 김민수는 뛰어난 기술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디스트릭트 비전을 선택했습니다. 24g 초경량 프레임이 만들어내는 날렵한 실루엣과 안정적인 착용감은 러닝 중 시야 확보와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2. 살로몬 액티브 스킨 없으면 생각나는 러닝 베스트. 김민수의 선택은 살로몬의 액티브 스킨이었습니다.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수분 보충부터 수납까지 러너에게 필요한 것을 꼼꼼히 챙겨주는, 말 그대로 부모님의 마음 같은 아이템입니다. 3. 샌프란시스코 마라톤 굿즈 캡 러너라면 대회 굿즈는 필수. 이 모자는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그의 러닝 정체성과 열정을 보여주는 징표입니다. 모자 옆면의 샌프란시스코 랜드마크 ‘골든게이트 브리지’ 그래픽이 김민수의 착장에 미국 러너 무드를 제공합니다.김민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