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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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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이 브랜드 없인 코디 못해..🙂↔️ 그녀의 사복 속 찐 애착템, 크롬하츠 아이템 들여다보자🔍 리사 애착 브랜드, 크롬하츠 반팔티 3가지를 모아봤습니다. 1. 바인 로고 크롭 베이비셔츠 티셔츠, 164만 원대 리사가 입은 이 티셔츠는 허리 라인을 강조한 크롭티로 브랜드 바인 아트워크와 하트 로고가 더해진 아이템입니다. 상의와 같이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H라인 롱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베이비 크롭 탑 쇼츠, 190만 원대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이 티셔츠는 짧은 크롭 기장으로 브랜드 시그니처 십자가 로고가 더해진 아이템입니다.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되어 무채색 하의와 매치하면 룩의 밸런스를 자연스럽게 잡을 수 있습니다. 3. 매티 보이 세븐 쿼터 슬리브 티셔츠, 178만 원대 매트 디지와 협업한 제품으로 형광 그린 배색과 7부 소매 디자인에 아트 감성이 담긴 키치한 아이템입니다. 컬러감이 강한 만큼 무채색 혹은 뉴트럴 톤의 하의와 매치해 과하지 않은 룩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크롭티
가죽, 십자가, 체인. 이것은 곧 오지였다 크롬하츠, 전설의 록 뮤지션 오지 오스본을 향한 마지막 인사 ++ ++ 크롬하츠가 오지 오스본을 추모하는 헌정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크롬하츠가 전설적인 록 뮤지션 오지 오스본을 기리는 헌정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브랜드의 철학과 정신을 대변하던 인물에게 보내는 이번 메시지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한 시대를 상징했던 아이콘에 대한 깊은 경의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오지 오스본은 1990년대부터 크롬하츠를 꾸준히 착용해온 초기 지지자이자 상징적인 존재였습니다. 영국 출신의 헤비메탈 밴드 블랙 사바스의 보컬로 데뷔하여,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헤비메탈의 아버지’로 불린 인물이죠. 종교적 상징, 어두운 미학, 무대 위 광기 어린 퍼포먼스로 대중문화를 뒤흔든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태도, 존재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였습니다. 크롬하츠 창립자 리처드 스타크는 오지를 포함한 '유행이 아닌 태도를 입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는데요. 이들은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자기다움’을 증명하는 상징으로 크롬하츠를 선택했습니다. 이번 헌정은 단순한 스타일의 경계를 넘어, 반항과 예술의 정신을 오롯이 담은 오지 오스본이라는 인물에게 보내는 조용하지만 묵직한 작별 인사입니다.크롬하츠
이진욱은 크롬하츠 매니아🤩 ✝️이진욱
안경은 로고 그대로👓데모렌즈안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