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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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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들기 좋은 스몰백 2가지🤎 작지만 존재감 확실한 스몰백으로 포인트 더하기👜✨ 매일 들어도 예쁜 스몰백,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생로랑 퀼팅 스웨이드 이카리노, 300만 원대 스웨이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퀼팅 스티칭과 생로랑 로고 장식이 더해진 아이코닉한 미니 백입니다. 최수영은 니트와 가디건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2. 자크뮈스 스몰 오발로, 100만 원대 송아지 가죽 소재의 스몰 폴드 숄더백으로, 반달형 실루엣과 미니멀한 라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손연재는 아가일 니트에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생 로랑 가방
볼수록 매력있다 이 남자🖤 생로랑 앰버서더로 발탁됐던 인간 생로랑 이종원! 나만 알고 싶었는데 너무 유명해진 요즘. 맑고 유니크한 페이스에 넘치는 패션 감각까지 소유해 유명세는 시간 문제였지요. 얼굴은 소년인데 패션 센스는 무림의 고수를 떠올리게 하네요. 이종원은 럭셔리 브랜드부터 빈티지 아이템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고 믹스매치를 잘 하기로 유명해요. 특히! 낙낙한 핏의 셔츠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살짝 풀어헤칠 줄도 아는 위트를 가지고 있어요. 연인에게 이런 센스가 있다면 너무 설레겠죠?🙈이종원
생로랑과 뱅앤올룹슨의 만남🎶 생 로랑과 뱅앤올룹슨이 또 한 번 멋진 협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는 감성 충만한 Beogram 4000c 턴테이블이 주인공인데요. 1972년에 처음 출시되었던 이 모델은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이죠. 이번 협업을 통해 오리지널 Beogram 4000 시리즈 10대를 복원하고, 생 로랑만의 감성을 더해 한정판으로 재탄생시켰다고 합니다. 알루미늄 디테일과 지리코테 우드 케이스, 그리고 각각의 개별 넘버링까지 더해져 더욱 희소성이 높은 컬렉터 아이템이 되었죠. 이번 Beogram 4000c는 단순한 턴테이블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인데요. 기존의 생 로랑과 뱅앤올룹슨 협업 제품들처럼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요소로 자리 잡을 듯합니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만큼 가격대도 만만치 않은데요. 유로 삼만 유로대로, 한화로는 약 사천만 원대라고 합니다. 이 마스터피스를 소장하고 싶은 분들은 생 로랑 Rive Droite 매장(파리 & LA) 또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엄청난 가격대의 제품이지만, 그만큼 이 턴테이블로 듣는 음악은 왠지 더 특별할 것 같지 않나요?✨생 로랑
모던시크 정석✨ 생로랑 호보백🖤생 로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