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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애착템 ‘진주’ 타비🤍특별한 타비 찾는다면🖤🤍샌디리앙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예요🩰 두 갈래로 갈라진 발가락 위 진주! 디자이너 본인도 같은 걸 신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블랙 토 발레리나에 화이트 삭스를 신었어요. 양말을 흰색으로 골라 갈라진 선이 그대로 보이죠. 발등 한가운데 진주가 한 알 박혀 있고, 그 아래로 발가락이 나뉩니다. 굽은 9mm라 사실상 플랫이고 안창은 패딩을 넣은 가죽이에요. 샌디 리앙 본인도 오프화이트 오버올에 같은 블랙을 맨발로 신었고요. 타비는 원래 일본 버선에서 온 형태인데, 여기에 발레 슈즈 장식을 얹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나파는 진주, 발레 크리스털은 핑크 새틴에 크리스털을 붙였죠. 세 컬러 모두 같은 가격이에요. •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 $450타비슈즈
올여름은 제니처럼 웨지힐 신자👡이번 여름 웨지힐 느낌 많이 준다😎 올여름 슈즈 트렌드에서 다시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웨지힐입니다. 투박하게 느껴졌던 웨지힐이 이제는 제니가 신은 낮은 웨지 뮬처럼 매끈하고 가벼운 실루엣으로 돌아왔는데요. 굽은 있지만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어 여름 데일리 슈즈로도 부담이 적습니다. 스커트나 데님, 쇼츠에 매치하면 편하면서도 은근히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죠. 올여름 힐은 부담스럽고 플랫은 아쉽다면, 웨지힐을 참고해보세요. - 블랙 스웨이드 스튜디오, 이지 50 뮬, 50만 원대 - 끌로에 스위밍 쿨 웨지 샌들, 90만 원대 - 자라 웨지샌들, 7만 원대웨지힐
메리제인은 컬러삭스 코디해🩰❤️플랫슈즈
꾸안꾸 느낌💙제일 멋있어목폴라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