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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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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입는 시기엔 카시오 빈티지 메탈 시계 꺼내기⌚️ 슬림한 두께와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메탈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까지. 특히 여름철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으로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제품정보 : casio vintage a138시계
카시오에서 출시되는 반지 시계⌚️ 카시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반지 크기의 시계가 카시오 50주년 기념으로 출시됩니다. 90년대에 핫했던 반지 시계가 얼마 전부터 다시 주목받고 있죠. 제니가 만트라 뮤직비디오(사진2)와 무대에서(사진3) 착용하고 나오기도 했고, 메종 마르지엘라가 타이맥스와 협업한 시계 반지(사진4)가 큰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카시오에서 반지 시계를 선보입니다. 카시오의 스테디셀러인 지샥(G-Shock)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초 단위까지 표시되는 시계와 달력, 듀얼 타임, 스톱워치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발매일은 1월 10일, 바로 오늘입니다. 지코스모 자사몰과 무신사에서는 추첨으로 판매되며,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백화점에서는 선착순으로 소량 판매됩니다. 소매가 긴 옷을 자주 입는 겨울, 손목시계 대신 반지 시계로 스타일링해보세요. 가격은 19만 원입니다.반지
나때는 이게 애플워치였어⌚️📈시계
이 카시오 갖고싶다...!⌚✨시계
에르메스와 애플, 2번째 만남🧡⌚️ 에르메스가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애플워치10과 지난해 출시된 애플 워치 에르메스 울트라2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입니다. 애플 워치 에르메스 시리즈10은 더블투어 스트랩에 에르메스만의 아이코닉한 버클 디자인이 돋보이는 'Hapi 밴드', 고급스런 풀메탈의 'Grand H 밴드', 우븐 소재의 컬러풀한 색감이 매력적인 'Twill Jump Attelage 밴드'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에 함께 선보인 애플워치 에르메스 울트라2는 기존 제품과 사양은 동일하며, 에르메스 Maritime 독점 워치페이스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기존 에르메스 에디션과 달리 오렌지색 추가 스포츠스트랩은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에르메스의 클래식함과 애플의 첨단 기술의 콜라보레이션은 에르메스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시계
카일리, 새 시계❤️팬더 드 까르띠에 80년대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 예쁘네요💛💎 골드 & 다이아 조합 카일리 제너가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새롭게 구매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카일리 제너가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손목에 새롭게 더했습니다. 약 54,000달러(한화 약 7,400만 원)에 달하는 이 워치는 클래식한 스퀘어 케이스와 유연한 골드 링크 디테일이 돋보이며, 손목 위에서 세련된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심플한 실버 링을 매치한 카일리는, 꾸밈없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함께 까르띠에 워치를 포인트로 살려냈습니다. 부드러운 골드 광택과 심플한 룩의 조화가, 그녀만의 감각을 더욱 강조합니다. 해당 팬더 드 까르띠에 시계는 미디엄 모델로 쿼츠 무브먼트이며, 18K 옐로 골드(750/1000) 케이스에 총 0.2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4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까르띠에 시계
요즘 대세 남친은🤵🏻@김수현 미도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올봄 남친 시계로 추천👩🏻❤️👨🏻 #광고 1.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158만 원 2. 바론첼리 크로노그래프 문페이즈, 400만 원 3. 멀티포트 크로노미터 1, 185만 원 4. 멀티포트 패트리모니 크로노그래프, 291만 원 5.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 254만미도
시간을 뒤집는 우아함 까르띠에 탱크 바스큘랑트 레퍼런스 2405는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손목 위의 장난감’이라 불릴 만큼 독특하고 기계적인 매력을 지닌 모델인데요. 1930년대 초반에 처음 등장한 이 리버서블 구조는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와 비슷한 방식이지만, 까르띠에만의 미학으로 세련되게 재해석되었습니다. 케이스가 위로 들리며 180도로 회전하는 구조는 단순한 기교를 넘어, 다이얼을 보호하는 기능성과 시계를 조작하는 손끝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죠. 외형은 클래식한 까르띠에 탱크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따릅니다. 직사각형 케이스에는 전통적인 로마 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 핸즈, 그리고 까르띠에 시계를 상징하는 블루 사파이어 크라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얇고 정제된 프로파일 안에는 수동 무브먼트가 정밀하게 작동합니다. 착용했을 때의 존재감은 조용하지만 분명하며, 어떤 드레스 코드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실루엣은 시계 그 자체로 품격을 말해줍니다. 특히 케이스를 들어올리고, 회전시키고, 다시 끼우는 일련의 행위는 사용자가 시계와 교감하는 하나의 의식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까르띠에 탱크 바스큘랑트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기술적 실험정신이 응축된 하나의 예술 예술작품으로 생각됩니다. 시간을 읽는 도구를 넘어서 시간을 ‘다루는’ 방식까지 제안하는 이 시계는, 착용자의 미적 감각과 성향을 은은하게 드러내는 매개체가 되는데요.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그 희소성과 역사성, 그리고 감성적인 조작성 덕분에 단순한 소장품 이상의 가치로 여겨지죠.까르띠에 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