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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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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원피스에 팬츠 레이어드해👗미니원피스
여름에 더 예쁜 플로럴🍃 은은한 꽃 패턴과 가벼운 실루엣으로 시원하게✨나시원피스
한소희 애착 가방 뭐길래?!🫢👜 매일 보이던 그 레오파드 백, 같이 들어볼까🧡 한소희는 레오파드 백을 여러 스타일에 매치해 다양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드레이프와 플라워 홀터탑에 데님 아이템을 매치한 룩에서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죠. 다른 착장에서는 핑크색 크롭티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데일리 무드를 연출하고, 선글라스와 백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화이트 오버핏 셔츠와 와이드한 팬츠와 함께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함께 스타일링 된 가방은 세이모 온도의 르벨트 백으로 레오파드 패턴에 실버 벨트 디테일이 더해진 12만 원대 스퀘어 백입니다. 어떤 룩에도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죠. 하나의 백으로 완성한 다양한 스타일링, 참고해보세요.홀터넥
눈 밑 치크가 예뻐 보이는 이유💗 복숭아 머금은 듯 은은한 치크 메이크업🍑🪞 요즘 셀럽들이 자주 하는 메이크업 포인트는 바로 눈 밑 치크입니다. 눈동자 아래를 중심으로 볼 중앙까지 물든 듯 퍼뜨리는 방식인데요. 이렇게 연출하면 시선이 얼굴 중앙으로 모이면서 중안부가 짧아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콧잔등이나 치크 윗부분까지 자연스럽게 블렌딩하면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를 살릴 수 있죠. 마무리로 은은한 펄이나 하이라이터를 더해, 맑은 물광 메이크업처럼 연출해보세요.뷰티
부쉐론, 어떠한 조명보다 빛나다🌟 예진 언니는 부국제에서 어떤 아이템들을 선택을 했을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손예진의 부쉐론 픽을 소개합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은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레드카펫에서 손예진은 개성 있는 애니멀 컬렉션인 오피, 허밍버드 라인을 착용했습니다. 1. 오피 허밍버드 링 벌새의 날개를 입체적으로 담아낸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인 반지입니다.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의 핑크톤과 부쉐론 반지의 골드톤이 잘 어울려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2. 오피 허밍버드 슬리퍼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귀걸이인데요. 벌새의 가벼운 날개짓을 형상화했습니다. 드레스와 같은 컬러인 키티 손거울로 움직일 때마다 반짝이는 미모를 감상하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손예진
칸 영화제에 뜬 한소희와 윤아👗 배우 한소희와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제77회 칸 국제영화제는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 뤼미에르 극장에서 진행됐는데요. 한소희는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인 ‘부쉐론’ 앰버서더 자격으로, 윤아는 주얼리 브랜드 ‘키린’의 앰버서더로 참석했습니다.한소희
실물 느낌 다시 봐도🦢백조 한소희 드레스룩 정말 심각하게 예쁜거 아닌가요…?🤍❤️너무 예쁨!한소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