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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rey.cxsti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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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0일

유니크한 캠페인 아이템

콜라보의 축복이 끝이 없네🩵❤️💛

다가오는 6월 17일 토이스토리 5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유저들의 지갑을 몽땅 털어버릴 역대급 ‘토이스토리 5’ 콜라보 굿즈 리스트를 모아왔습니다.🧸

1. 스크럽 대디 : 미국 국민 수세미 브랜드와 토이스토리의 만남! 우디와 친구들 모양으로 컷팅된 귀여운 스폰지 세트예요. 현재 이마트 또는 롯데마트, 컬리에서 구매 가능하니, 얼른 달려가세요!

2.  마미케어 : 포키와 알린, 버즈, 제시 캐릭터를 입은 펜타프라임&EMS 브이쎄라 뷰티 디바이스와 그 기획세트를 구매할 수 있어요. 화장대를 키치하게 채워줄 꿀템. 지금 바로 올리브영에서 만나보세요!

3. 다이소 : 포키와 알린이 그려진 슬리퍼, 파우치, 우산, 쿨러백 등 갓성비 넘치는 생활 밀착형 귀염뽀짝 굿즈 가득 (※ 매장별 상품 재고는 상이할 수 있음)

4. 파파존스 : 한정판 피자 3종을 특가로 즐기고, 박스 패키지는 물론 귀여운 토이스토리 피규어까지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콜라보 한정 피자 3종을 내맘대로 조합해서 2판 이상 주문 시) / 6월 8일 ~ 7월 31일

5. 메가박스 : 돌비 시네마 포스터부터 오리지널 티켓, 데코팩, 슬라이드와 폴더폰 키링까지. 덕후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리미티드 에디션 굿즈 세트. (판매지점 및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참고) / 6월 5일 ~ 6월 14일 이미지
콜라보의 축복이 끝이 없네🩵❤️💛 다가오는 6월 17일 토이스토리 5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유저들의 지갑을 몽땅 털어버릴 역대급 ‘토이스토리 5’ 콜라보 굿즈 리스트를 모아왔습니다.🧸 1. 스크럽 대디 : 미국 국민 수세미 브랜드와 토이스토리의 만남! 우디와 친구들 모양으로 컷팅된 귀여운 스폰지 세트예요. 현재 이마트 또는 롯데마트, 컬리에서 구매 가능하니, 얼른 달려가세요! 2. 마미케어 : 포키와 알린, 버즈, 제시 캐릭터를 입은 펜타프라임&EMS 브이쎄라 뷰티 디바이스와 그 기획세트를 구매할 수 있어요. 화장대를 키치하게 채워줄 꿀템. 지금 바로 올리브영에서 만나보세요! 3. 다이소 : 포키와 알린이 그려진 슬리퍼, 파우치, 우산, 쿨러백 등 갓성비 넘치는 생활 밀착형 귀염뽀짝 굿즈 가득 (※ 매장별 상품 재고는 상이할 수 있음) 4. 파파존스 : 한정판 피자 3종을 특가로 즐기고, 박스 패키지는 물론 귀여운 토이스토리 피규어까지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콜라보 한정 피자 3종을 내맘대로 조합해서 2판 이상 주문 시) / 6월 8일 ~ 7월 31일 5. 메가박스 : 돌비 시네마 포스터부터 오리지널 티켓, 데코팩, 슬라이드와 폴더폰 키링까지. 덕후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리미티드 에디션 굿즈 세트. (판매지점 및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참고) / 6월 5일 ~ 6월 14일
라이프스타일팁
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 이미지
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
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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