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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스 크루는 오늘도 단체사진을 찍습니다📸
인디고 셔츠, 데님 워크 재킷, 카고 팬츠, 네이비 블레이저 등. 모두 어디선가 한 번쯤 본 것 같고, 유니폼처럼 반복되죠.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루하지 않는데요. 각자 선택한 넥타이의 패턴, 양말의 길이, 구두의 광택, 셔츠 단추를 어디까지 잠갔는지 같은 사소한 디테일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정해진 드레스 코드 안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기 몫의 자율성을 지켜냅니다.
출처 목록
빔스가 손댄 반스, 두 명작이 한 신발 안에🤝7월 2일, 빔스 하라주쿠 출시🤝 반스(Vans) × 빔스(BEAMS) ‘Skool Era’, 출시합니다. 올드 스쿨(Old Skool)과 에라(Era). 반스를 대표하는 두 실루엣을 한 켤레 안에 섞었습니다. 외측엔 에라 특유의 피스 태그 디자인과 미니멀한 라인을 살리고, 내측엔 올드 스쿨의 시그니처 사이드 스트라이프를 적용했습니다. 같은 신발이 좌우에서 다르게 읽히는 구조예요. 아웃솔엔 비브람(Vibram) 솔이 들어갔습니다. 반스 클래식 실루엣에 비브람 그립을 얹은 조합으로 익숙한 형태에 조용히 다른 무게감이 생겼어요. 7월 2일(목) 빔스 하라주쿠 선행, 7월 3일(금) 빔스 전 매장 및 공식 온라인샵 일반 발매. 일본 한정입니다.반스
빔즈(BEAMS)가 한국에 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편집숍 '빔즈(BEAMS)'의 한국 공식 계정이 개설되었습니다. 1976년 도쿄 하라주쿠에서 시작된 일본의 대표 셀렉트숍 빔즈는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를 큐레이션하고 자체 레이블도 함께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지향 브랜드인데요. 아메리칸 캐주얼, 스트리트, 프레피룩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그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개합니다. 단순한 패션을 넘어 예술, 음악, 인테리어까지 아우르는 문화 콘텐츠로 확장해온 것이 특징. 한국 공식 계정은 작년 11월부터 준비되고 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오랜 시간 한국 시장을 지켜보며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의 과정이 있었음을 암시하는데요. 한국 소비자 사이에서 아메카지와 빈티지 스트리트웨어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지금, 빔즈는 자신만의 철학과 큐레이션 감각으로 한국 소비자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브랜드와 문화, 그리고 스타일을 함께 제안하는 빔즈의 다음 행보를 함께 지켜보시죠! 👀빔즈
빔스 50주년 이번엔 라코스테입니다 🐊라코스테 악어가 체크를 입었다 👀 빔스가 라코스테와 특별한 별주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 이번 컬렉션의 포인트는 새롭게 만든 체크 패턴입니다. 라코스테의 클래식한 스포츠 무드에 블랙과 브라운 체크를 더해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로 완성했어요. 악어 로고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빔스’ 글자를 담은 그래픽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체크 패턴과 함께 이번 협업만의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두 가지 컬러의 이번 컬렉션은 오는 10월 3일부터 전국 빔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익숙한 로고에 그래픽과 패턴을 더해 새로운 악어가 탄생했네요 💚 • 라코스테 × 빔스 플레이드 후드 재킷, 약 35만 원대 • 라코스테 × 빔스 플레이드 팬츠, 약 24만 원대라코스테
비스 크루가 제안하는 이번 여름 아이템이번 휴가룩은 이분들을 참고 빔스 플러스 하라주쿠 크루가 제안하는 스타일 포인트 🏝️ 빔스 크루가 이번 시즌 제안하는 스타일은 바로 '오픈 칼라 셔츠'. 더운 여름, 단정함과 개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셔츠 한 장만으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빈티지 무드, 워크웨어 테이스트, 컬러 플레이까지 스태프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오픈 칼라 셔츠를 다양하게 해석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포인트는 셔츠와 함께 매치된 하의, 모자, 그리고 액세서리 활용. 자연스러운 릴랙스 핏, 복고적인 컬러 믹스, 그리고 브랜드 특유의 디테일 감각이 더해져 개개인만의 감성이 완성됩니다.빔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