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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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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무드 언니들🇫🇷요즘 매는 마고 백의 숨은 얼굴😉👜가장자리 스티치 포인트 토트백 더 로우 마고 백 가운데 살파 마고17 레더 백은 조금 특별한데요. 일반 마고 백과 다르게 가장자리 스티치를 잘라내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며 해체적인 느낌을 살렸습니다. 절제된 미니멀한 디자인 속 실험적인 감각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마고 백에 새로운 디테일을 더한 살파 마고 17은 더욱 소장 가치 지닌 가방이니 확인해 보세요.빅백
보부상의 시대🧺 빅백 추천 4 셀럽들이 요즘 메는 빅백은? 🔍 왕 크니까 왕 좋은 가방🫶🏻 1. 임수향 - 샤넬 클래식 맥시 핸드백, 1,659만 원. 2. 한효주 - 생 로랑 베아 백, 489만 원. 3. 장희령 - 보테가 베네타 라지 홉, 567만 5천 원. 4. 기은세 - 더 로우 소프트 마고 15 스웨이드 백, $4,550.빅백
요즘 유행하는 빅백의 공통점🔍👜 토트,숄더 활용 + 사다리꼴 실루엣 + 카멜&브라운 컬러 인기🤎 1. 폴렌느 시미 2. 드멜리어 뉴욕 토트 백 3. 더 로우 마고백 4. 케이트 아멜리아 토트 백빅백
쌍남자는 가방에 전완근 하나만 씀💪🏻빅백
슬슬 타비의 계절이 오고있어🐷🖤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타비 좋잖아 한잔해🥂👞메종 마르지엘라
슈프림X마르지엘라 텅장 각💸슈프림
거슬렸던 천 조각에 숨겨진 이야기 작지만 강한 인상, 라벨에 담긴 브랜드의 미학 살펴보기👔🪡 옷의 라벨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사진 속 메인 라벨과 사이즈 라벨은 독창성 있는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설명하고, 세탁 라벨은 재치 있는 문구를 더해 브랜드의 자유로운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브랜드는 디테일을 통해 천의 작은 면적에서도 본인 만의 개성과 철학을 담아냅니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브랜드의 태도를 보여주는 한 장의 명함과도 같습니다.메종 마르지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