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zhao2miss
1/1
출처 목록
스톤 아일랜드, 뉴발란스와 함께 첫 스케이트 슈즈를 선보인다🛹 스톤 아일랜드가 뉴발란스와 협업하여 첫 스케이트보드 슈즈를 선보입니다. 이번 제품은 뉴발란스의 스케이트 라인인 뉴메릭(Numeric) 272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는데요. 디자인은 스톤 아일랜드의 마리나 라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스케이터에겐 또 하나의 주목할만한 아이템입니다. 두 브랜드는 과거에도 협업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스케이트 문화에 집중했습니다. Jeremy Elkin 등 스케이트 신 인물들과 함께하며 문화적 확장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스톤아일랜드
18살 스케이트보더 강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한국 스케이트보드의 새 역사가 탄생했습니다. 🇰🇷🛹 강준이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선에서 최종 합계 180.85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1차 런에서 84.83점, 3차 런에서 88.45점을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린 강준이는 트릭 1·2차 시기에서 연이어 실패하며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서 92.40점의 완벽한 기술을 성공시키며 극적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스케이트보드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어린 나이에 쏟아진 압박감을 이겨낸 강준이의 집중력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역사에 첫 금빛 기록을 남겼습니다.스케이트보드
친구: 나 믿지?🛒🛼밈
75살의 스케이트보더🛹👴🏻스케이트보드
손태영♥권상우♥초파 영원히 사랑해뉴저지에서 가장 행복한 강아지🐶🐾 새끼들을 먼저 보내고 안락사 명단에 올랐던 아픔을 가진 강아지, 초파. 동물구조단체 위액트(WEACT)를 통해 기적처럼 구조된 초파는 한국에서는 끝내 가족을 찾지 못했지만 임시보호에서 정식 입양까지, 배우 손태영·권상우 부부의 따뜻한 마음이 안락사 위기에 있던 유기견 초파에게 새로운 기적을 선물했습니다. 이제는 엄마, 아빠는 물론 자녀 룩희군, 리호양, 그리고 고양이 벨라와도 사이좋게 지내는 매일을 보내고 있는데요.🏠 최근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초파는 뉴저지의 한적한 동네를 기분 좋게 산책하고, 햇살 가득한 거실에서 고양이 벨라와 창밖을 구경하는 등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으로 사랑을 듬뿍 받으며 뉴저지에서 가장 행복한 강아지로 살어가고 있습니다. 뉴저지에서 전해온 따뜻하고 평화로운 세 가족과 반려견 초파의 일상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반려동물
오늘의 시구자, 냥이입니다 🐈⚾시구하러 온 아기고양이 🐈 미국 마이너리그 구단 귀넷 스트라이퍼스에 특별한 시구자가 등장했습니다. 🩷 지난 9월 15일, 고양이와 함께 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Purr in the Park’ 행사에서 구단의 고양이 ChipPurr Jones가 첫 시구에 나섰어요. ChipPurr Jones는 구단 직원에게 구조된 아기 고양이로, 귀넷 스트라이퍼스가 입양한 뒤 팬들의 공모를 통해 이름을 얻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전설적인 선수 ‘Chipper Jones’와 ‘Purr’를 합친 이름이죠. 이날 열린 ‘Purr in the Park’는 고양이와 함께 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행사로, 보호자와 반려묘가 함께 경기를 즐기고 고양이 용품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반려동물
우리집 멍뭉이랑 놀러나갈래🐶👩🏼반려동물
아기바라 보다보니 중독되네🫢 제니 최애 동물은 카피바라! 나도 새끼 카피바라 영상 볼래🙈반려동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