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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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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등래퍼즈의 프락치🔍 오늘 오후 6시, NCT 마크의 신곡 ‘프락치(Fraktsiya)’가 발매됩니다. 이번 곡은 래퍼 이영지가 피처링에 참여하여, K팝과 힙합 신(scene)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마크와 이영지의 모습을 ‘프락치’에 빗대어 표현한 곡입니다. ‘프락치’는 러시아어로 ‘특수한 사명을 띠고 어떤 조직체나 분야에 들어가 본래의 신분을 속이고 몰래 활동하는 사람’을 뜻하는데요. 마크와 이영지가 어떤 독창적인 표현으로 ‘프락치’에 담긴 의미를 풀어냈을지 기대됩니다. 또한, 마크의 버블을 구독한다고 언급했던 이영지와 마크의 케미는 어떤 모습일지도 궁금해지네요. 오늘 오후 6시, 멋진 두 아티스트의 신곡에 주목해 보세요! 😎마크
여자들도...서브마리너❓🧐 롤렉스 하면 데이트저스트만 아는 사람들 주목❗️롤렉스에는 가장 잘 알려진 데이트저스트 라인 외에도 서브마리너, GMT 마스터 II, 데이-데이트, 데이토나, 씨드웰러 등 다양한 라인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서브마리너(Submariner) 라인에 대해 알아봅시다. 서브마리너는 남자만 차는 시계 아니냐고요? 요즘은 여자들도 큰 사이즈 시계를 많이 찬다는 사실! 과거에도 고준희가 서브마리너를 착용해서 화제된 적 있었죠. 샤를리즈 테론도 애용하는 시계입니다. 최근엔 NCT 마크가 래퍼 이영지에게 선물하기도 했고요. ’Submariner’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시계는 수중에서도 사용 가능한 다이버 워치입니다. 수심 300미터까지 방수를 보장하며, 영지가 받은 시계의 초록색 회전 베젤은 다이버의 잠수 시간을 측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야광 디스플레이로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잠수정의 창문을 통해 실제 타이타닉을 봤을 때에도 이 서브마리너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서브마리너 라인에는 여러 가지 조합이 있지만, 오이스터 스틸(Oystersteel) 라인은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아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스틸 라인에서는 블랙 베젤과 그린 베젤이 출시되는데, 고준희가 착용한 제품은 블랙, 그리고 영지가 선물받은 제품은 헐크, 스타벅스 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오이스터 스틸 41mm 그린 색상 조합입니다. 그린컬러 레퍼런스 넘버는 126610LV, 가격은 1,617만 원입니다. 스틸 모델 외에도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 모델에서는 블루 베젤 조합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서브마리너에 대해 공부를 마쳤으니, 누군가 롤렉스를 선물로 준다고 하면 "서브마리너!" 외칠 준비 되셨나요? 😆롤렉스
이제는 백꾸도 샤넬로🖤 요즘 ‘백꾸’ 트렌드에 진심인 분들이라면, 샤넬의 이 아이템, 주목하세요 😎 샤넬이 향수를 키링으로 만들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엥땅스 펄스 스프레이’는 이름만 들으면 그냥 향수 같지만, 실물은 그야말로 샤넬 무드로 ‘백꾸’를 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진주 스트링에 골드 체인이 더블로 연결된 디자인이라 손목에 팔찌처럼 연출해도 예쁘고, 가방에 걸면 진짜 샤넬 백참처럼 보일 정도로 고급스러움 그 자체죠. 화이트, 블랙 두 컬러로 출시됩니다. 특히 클래식 샤넬백을 장식한 모습은 찰떡이지 않나요? 물론 향도 놓칠 수 없겠죠.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보다 더 짙고 깊은 ‘엥땅스’ 버전인데요, 우디 앰버 계열의 따뜻하고 매혹적인 향입니다. 팟츌리, 바닐라 앱솔루트, 통카빈이 중심을 잡고, 시트러스, 로즈, 자스민이 은은하게 퍼지는 구조라강렬하지만 부드럽게 여운이 남는 게 특징이에요. 7ml의 콤팩트한 용량으로, 언제 어디서든 꺼내 뿌리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가격은 30만 9천 원, 본품에 리필 2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참으로도, 향수로도 쓸 수 있는 이 아이템. 솔직히 이건 샤넬 치고 실속템 아닌가요? 무엇보다 선물용으로도 좋죠. 받는 순간부터 설레게 만드는 디자인에 샤넬의 상징 같은 향이 담겼으니, 기분 전환용으로 딱이에요. 이제는 향수도 들고 다니는 시대가 아니라, ‘걸고 다니는’ 시대인가 봅니다. 향도, 스타일도 샤넬로 한 번에 챙겨보세요 💫향수
26년 디올 참 주목할 이유💡 조나단 앤더슨이 새롭게 보여주는🐌🌷행운의 아이템, 참 디올이 새롭게 선보인 백 참은 줄자, 실, 핀, 가위, 단추 등 재봉 도구를 재해석해 말, 달팽이, 장미, 데이지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무슈 디올이 행운의 부적으로 여겼던 상징들 역시 현대적 감각의 행운 아이템으로 재해석해 담아냈죠. 가방에 작은 참 하나만 더해도 디올 특유의 감성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 포인트가 되니, 확인해 보세요.가방 꾸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