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nayoungkeeminstagram @nayoungkeeminstagram @brunellocucinelli_brandinstagram @brunellocucinelli_brandinstagram @nayoungkeeminstagram @nayoungkeem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nayoungkeeminstagram @newbottega
1 / 10
조회수 3,759회
·
2025년 4월 2일
출처 목록
하니 구찌 캠페인 단독 모델 발탁🙌 뉴진스 멤버 하니가 구찌 홀스빗 1955 글로벌 캠페인의 단독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하니는 지난 2022년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후 ‘젊은 구찌’, ‘뉴 구찌’의 대명사가 됐는데요. 광고 캠페인을 포함해 구찌 2024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에 참석하는 등 구찌 패션 부문에서 다양하게 활동해왔죠. 캠페인은 25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되며 하니가 착용하고 있는 구찌 홀스빗 1955 핸드백도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하니
구찌 신상 백 둘러보기🔎 밀라노 2024F/W 컬렉션에서 공개된 신상 가방💼 구찌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여성 패션쇼를 통해 구찌 2024 F/W 여성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남성적인 실루엣의 코트부터 시작해서 승마부츠, 쇼트 팬츠, 하이 헴 라인과 시어 드레스, 하프 문 실루엣 백, 벨트 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보여주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사바토 데 사르노가 공개한 새로운 가방들이 눈에 띕니다. 부드러운 나파 가죽 소 새로운 탑 핸들백과 하프 문 실루엣의 핸드 백, 뱀부 백을 재현한 클러치 백, 뱀부 버킷 백 등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를 구찌만의 세계관으로 확장한 그의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공개된 구찌의 새로운 가방들을 구경해 보세요.📖구찌
구찌가 제안하는 가방 드는 법👜 구찌의 2025 FW 컬렉션이 밀라노에서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였는데요. 특히 이번 쇼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가방을 드는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모델들이 가방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움켜쥐고 등장했죠. 클래식한 더블 G 로고와 홀스빗 장식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백들이 퍼플, 오렌지, 카키 등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그 가방을 ‘어떻게’ 들고 나왔느냐였습니다. 손잡이가 아닌 가방의 옆면을 자연스럽게 움켜쥐고, 마치 신문 한 부를 들듯 연출했죠. 이번 컬렉션은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사임 이후, 스튜디오 팀이 주도한 첫 쇼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구찌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 베이스볼 캡 위에 스카프를 묶거나, 미니멀한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는 등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였습니다. 어김없이 커다란 빅백들도 등장했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쇼의 핵심은 가방을 ‘어떻게’ 드는가였죠. 구찌 피플이라면 이제 가방은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들고 다니는 것이 필수 스타일링 팁이 될지도 모릅니다. 올가을, 구찌의 새로운 무드를 따라 가방을 손잡이가 아닌 옆면으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구찌
크로스백 메면 내 손도 프리패스🆓 양손은 자유롭게🙌🏻🤳🏻 폰 사용까지 편해지는 크로스백, 겟하세요 셀럽들의 명품 크로스백 4가지를 참고해서 데일리백 장만하세요. 1. 구찌 오피디아 수프림, 270만 원대 기은세가 든 미니백은 보스턴백을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GG 모노그램 패턴이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셔츠, 원피스, 청바지 등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해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아이템입니다. 2. 미우미우 마테라쎄 나파 가죽 숄더 백, 290만 원대 장원영이 든 가방은 고급 나파 가죽에 섬세한 퀄팅 디테일로 입체적이고 풍부한 질감을 자랑합니다. 메탈릭한 하드웨어 장식으로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키치룩부터 여성스러운 룩까지 다양하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3. 더 로우 부어스 클러치 가죽 백, 220만 원대 고현정이 화제를 모은 클러치백은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부드럽고 은은한 텍스처가 느껴지며, 루시드 처리로 유연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캐주얼부터 스트릿 룩까지 폭넓게 소화 가능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4. 르메르 크루아상백, 180만 원대 채수빈이 맨 크로스백은 자연스러운 광택과 독특한 쉐입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절제된 우아함과 모던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템입니다. 블라우스와 부츠컷 청바지, 포멀룩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크로스백
이채연의 힙한 포인트✔️@나이키 나이키 줌 보메로 5👟🩶 요즘 셀럽들이 즐겨 신는 운동화💯이채연
셀럽들도 픽한 라탄백 맛집🪵 로에베👜 여름 바캉스룩에 안성맞춤 라피아백 리스트✔️ @참고 1. 유리, 보나: 스몰 바스켓 백, 74만 원. 2. 혜리: 스트라이프 로에베 폰트 토트, 220만 원. 3. 임지연: 퍼즐 폴드 토트, 250만 원. 4. 기은세: 미디엄 로에베 폰트 토트, 250만 원. 5. 리사: 미니 슬릿 백, 170만 원. 6. 이시영: 스탠다드 A5 토트 백, 160만 원.로에베
깔끔한 데님 셔츠는 요래👔데님셔츠
버킨백을 헬스장 가방처럼🎳🥗 에르메스 버킨백을 제대로 휘두르는 추아저씨, 정석 사용법💪추성훈


























